2005년 06월 19일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뭐...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겠지만 혹시나.
"사람들은 자신의 읽지 않을 권리를 행사하기보다는, 타인의 창작의 자유를 제한하기를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다나카 요시키의 창룡전에 나왔던 부분 발췌(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맥락).
솔직히, 후쿠닭(본명은 모르겠지만 다들 저렇게 부르니까... 일단. 저 감독에게 다른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본명을 몰라서 저렇게 부릅니다... OTL) 감독이나 모로사와라는 사람들, 누군지 모르고, 데스티니 본 적도 없습니다...
그냥 시드도 확실히 여기저기서 차용한 냄새가 풀풀 풍기는(이번주 방영분에서는 솔라 레이와 덴드로비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냥저냥 볼 때는 재미있군요. 그래서 비교적 별 다른 감정이 없습니다. 동인티가 풀풀 풍기든 뭐든간에 말이죠.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감독(이름 모르니까 아예 그냥 뛰어넘기)과 모로사와라는 사람들을 욕하고 시드 데스티니에 대고 별 희한한 욕을 많이 하던데...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는거 아닙니까?
거 마치 욕할거리는 찾아서 시드 데스티니를 보는 것마냥, "역시 그럴 줄 알았지만, 역시 주말드라마다. 모로사와 잡년 어쩌구저쩌구~"로 나오는데... 보고 나서 기분 잡칠 것을 알고 있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것도 아닐테고 말이죠...
굳이 기분 망칠 것을 알면서도 보고나서 욕해대는 사람들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P.S. 뭐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데스티니 말고 그냥 시드)
다나카 요시키의 창룡전에 나왔던 부분 발췌(정확한 내용은 아니지만 같은 맥락).
솔직히, 후쿠닭(본명은 모르겠지만 다들 저렇게 부르니까... 일단. 저 감독에게 다른 악감정은 없습니다만, 본명을 몰라서 저렇게 부릅니다... OTL) 감독이나 모로사와라는 사람들, 누군지 모르고, 데스티니 본 적도 없습니다...
그냥 시드도 확실히 여기저기서 차용한 냄새가 풀풀 풍기는(이번주 방영분에서는 솔라 레이와 덴드로비움...)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냥저냥 볼 때는 재미있군요. 그래서 비교적 별 다른 감정이 없습니다. 동인티가 풀풀 풍기든 뭐든간에 말이죠.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감독(이름 모르니까 아예 그냥 뛰어넘기)과 모로사와라는 사람들을 욕하고 시드 데스티니에 대고 별 희한한 욕을 많이 하던데...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거 마치 욕할거리는 찾아서 시드 데스티니를 보는 것마냥, "역시 그럴 줄 알았지만, 역시 주말드라마다. 모로사와 잡년 어쩌구저쩌구~"로 나오는데... 보고 나서 기분 잡칠 것을 알고 있었다면, 그냥 처음부터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이 봐야하는 것도 아닐테고 말이죠...
굳이 기분 망칠 것을 알면서도 보고나서 욕해대는 사람들의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P.S. 뭐 저는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데스티니 말고 그냥 시드)
# by | 2005/06/19 09:01 | 만화 | 트랙백(1)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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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드 데스티니;
기동전사 건담 시드 데스티니... 밸리에서 글보고 트랙백해요. AirCon 님의 블로그에서. 참, 현재 울산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집에가서; PC방은 아닙니다만 혼자 죽치고 PC 갖고놀기엔 뭐한 상태라 말이죠 하하;;저도 동감합니다. 왜 보려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을 못보게 막으려는 거죠?;; 이런저런 편견이 생겨버려서 보려고 해도 안보고 있습니다;; 보겠다고 마음먹으면 지금 당장이라도 볼수 있는 상황인데 저리도 말 많이 하면서 씹어대는데; 볼 맛이 떨어집니다;; 물론......more
밸리에서 왔어요.
동감이 가는 내용이라 트랙백 할게요 하하;;;
...전 건담은 좋아하지만 SEED는 안봅니다.
아.. 애니 말고.. 사람들이 올린글... 재미있게 보는중. 애니보다 더 흥미진진함..
첨에 스트리트 파이터3도 그랬죠...
이게 무슨 스트리트 파이터냐? 스파라면 이렇고 이래야지...라며
암튼, 저도 우주세기 팬이지만...
시드 무척 재미있게 봤고...데스트니 15화쯤 감상중인데
다소 전개가 느려서 좀 지루하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싫다면서 계속 보는건...
전 재미있게 보고있다는.
요즘 패러디 아닌게 어디있다고 다들 난리인지 다 찾아 보면 거기거 거기 내용은 그대로에 주인공 바뀐수준들인데..
다시 생각해봐도 15화까지나 본 제 자신이 참으로 존경스러워집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안 보고 싶어도 여기저기 너무나도 많이들 올라오는 리뷰(?)덕분에 내용은 다 알게 되더군요. 이웃분들 블로그라서 외면할 수 도 없고, 덧글을 아예 안달고 넘어가자니 왠지 미안하고-_-...
안 보고 싶어도 결국 계속 간접적으로 보게 되는 종자건담D.
이번주에 끝난다니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그 꼴을 이제 안 봐도 되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