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1월 04일
이런저런 이야기.
로코코 양식
신문 기사를 읽다가, "로코코 양식"이라고 쓰인 글을 "코코로 양식"이라고 읽고는 무심코 흠칫 했습니다.
LAU
버파4에볼을 간만에 붙잡고 했다가, (뒤늦게)문득 하나의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LAU... 어딜 봐도 타오빠이잖아...
지를것
책, CD, DVD, S/W, H/W 등등 지를 것은 한 무더기입니다만, 가지고 있는 재력의 한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늘에서 12억 7천 8백만원(VAT 별도) 정도 안떨어질까요...
IBM
직업이 전산쟁이인데, IBM이 무엇의 약자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뒤늦게 알았는데, 정식 명칭은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이군요.
... 그다지 비즈니스 머신으로 보이지 않는 시스템들도 간혹 눈에 띄는데.
뭐, 그렇다는겁니다.
오늘은 페이퍼워크 하느라 늦게 퇴근하게 되었군요... orz
P.S. 18:14에 긴급히 추가.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걸까... orz
저지른 내용은 비밀... 이라고 해봤자, 태반은 짐작하시겠지만.
신문 기사를 읽다가, "로코코 양식"이라고 쓰인 글을 "코코로 양식"이라고 읽고는 무심코 흠칫 했습니다.
OTL
LAU
버파4에볼을 간만에 붙잡고 했다가, (뒤늦게)문득 하나의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LAU... 어딜 봐도 타오빠이잖아...
OTL
지를것
책, CD, DVD, S/W, H/W 등등 지를 것은 한 무더기입니다만, 가지고 있는 재력의 한계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늘에서 12억 7천 8백만원(VAT 별도) 정도 안떨어질까요...
OTL
IBM
직업이 전산쟁이인데, IBM이 무엇의 약자인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뒤늦게 알았는데, 정식 명칭은 International Business Machine이군요.
... 그다지 비즈니스 머신으로 보이지 않는 시스템들도 간혹 눈에 띄는데.
OTL
뭐, 그렇다는겁니다.
오늘은 페이퍼워크 하느라 늦게 퇴근하게 되었군요... orz
P.S. 18:14에 긴급히 추가.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걸까... orz
저지른 내용은 비밀... 이라고 해봤자, 태반은 짐작하시겠지만.
# by | 2006/01/04 17:46 | 잡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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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T별도에서 뒤집어져 있는 중입니다.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