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31일
우뢰매 3편까지 일단 재감상.
... 분류가 영화라는데 다소간 의문이 들지만, 일단 그러려니.
어쨋거나 길게 주절거리고픈 생각은 없고(지금 당장 귀찮고 졸리니까), 딱 잘라서 결론만.
이 시리즈의 어디가 어린이날 특선용 작품이란거냐... 완전히 성인용 블랙 코메디구만.
입니다.
P.S. 올라왔습니다. 술 사주실 분, 술 사달라고 조르실 분 가리지 않으니 스케쥴 만들어주세요.
단, 토요일에 한하여 선배 결혼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야 하므로(...) 일정을 빼주시기 바랍니다.
어쨋거나 길게 주절거리고픈 생각은 없고(지금 당장 귀찮고 졸리니까), 딱 잘라서 결론만.
입니다.
P.S. 올라왔습니다. 술 사주실 분, 술 사달라고 조르실 분 가리지 않으니 스케쥴 만들어주세요.
단, 토요일에 한하여 선배 결혼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야 하므로(...) 일정을 빼주시기 바랍니다.
# by | 2006/05/31 02:18 | 영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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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김청기 감독님에게 잠깐 멘트를 땄는데, 여전히 친절하고 친근하시더구만요.
그리고 오늘내일 빼고는 일정 없으니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