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하하하하 이 자식들 하하하하
... 내가 무슨 사무실 소라고둥이나 가리비라도 된다고 생각하는거냐! (씩씩씩)
뭐, 백보 양보해서 크리스마스는 사무실에서 보냈다 이거야. 그건 좋아.
새해 일출도 사무실에서 보라는거냐! 퉷.
내가 무슨 굴이냐? 사무실 바닥에 딱 붙어있게?!
내가 무슨 달팽이냐? 자웅동체?! 나도 청춘사업 좀 해보자 이 ㅅㅂㄹㅁ들아 orz
할튼 그렇게 됐습니다.
새해 일출도 사무실에서 보라네요.
일단은 일언지하에 잘라서 거절했습니다. 홧김에 님들 그렇게 나오심 쫒아다가서 확 다 불싸질러버린다고 해버렸습니다만... (물론 정말로 그럴 배짱은 쥐똥만치도 없습니다 orz)
중간에 끼인 불쌍한 담당자만 난처한 얼굴을 보이는군요. 저는 배째라. 고객사는 해라...
뭐, 일단 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무슨 신발 자웅동체도 아니고...
아가씨 생일에 휴가 못쓰는 것도 억울해 칵 혀 깨물고 자살해버릴 정도로 열받았구만 신발 orz
P.S. 후우. 빨랑 이 짓 관두고 닭집을 차리든가 해야지 원.
뭐, 백보 양보해서 크리스마스는 사무실에서 보냈다 이거야. 그건 좋아.
새해 일출도 사무실에서 보라는거냐! 퉷.
내가 무슨 굴이냐? 사무실 바닥에 딱 붙어있게?!
내가 무슨 달팽이냐? 자웅동체?! 나도 청춘사업 좀 해보자 이 ㅅㅂㄹㅁ들아 orz
할튼 그렇게 됐습니다.
새해 일출도 사무실에서 보라네요.
일단은 일언지하에 잘라서 거절했습니다. 홧김에 님들 그렇게 나오심 쫒아다가서 확 다 불싸질러버린다고 해버렸습니다만... (물론 정말로 그럴 배짱은 쥐똥만치도 없습니다 orz)
중간에 끼인 불쌍한 담당자만 난처한 얼굴을 보이는군요. 저는 배째라. 고객사는 해라...
뭐, 일단 저는 모르겠습니다. 내가 무슨 신발 자웅동체도 아니고...
아가씨 생일에 휴가 못쓰는 것도 억울해 칵 혀 깨물고 자살해버릴 정도로 열받았구만 신발 orz
P.S. 후우. 빨랑 이 짓 관두고 닭집을 차리든가 해야지 원.
# by | 2006/12/26 17:07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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