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 Max Ep. 6 : Bright side of the moon

데모버젼 공개되었네요.

가만 생각해보면, 전 Sam & Max 해 본 적도 없으면서 다들 졸라 재미있다길래 그런 줄 알고 있었음.
뭐, 루카스 아츠가 전성기를 달리던 시절에 만든 게임이니 재미 있었겠지 뭐...;

지를까... -_-

글이 짧으니 글 뿔리기
17 엠마 스커트
하악하악하악하악

16 춘리 허벅지
굵죠. 맞으면 죽습니다.

47 gay bashing
머시!

59 이녀석!! 하하하하
하하하하

글 뿔렸습니다 :)

by AirCon | 2007/05/14 11:55 | 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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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co at 2007/05/14 17:01
이거.. 같은글이 두개 올라 온것 맞죠?
Commented by AirCon at 2007/05/14 17:07
헉... 진짜네;
하나 지웠어요 -_-)a
(지금껏 전혀 모르고 있었음)
Commented by elendil at 2007/05/15 03:39
샘 앤 맥스 진짜 재밌었어요.
루카스아츠 어드벤쳐 가운데에선 매니악맨션 3탄이 가장 훌륭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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