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9일
당신이 모르는 사이에
제목은 영화 당신이 잠든 사이에(While You Were Sleeping) 짝퉁입니다.
(사실 이 블로그는 짝퉁 명품 블로그일지도 모릅니다.)
바뀐지 조금 된 것 같은데, 아마 저만 모르고 있었던 듯.

기존의 밋밋- 이라기보단 단촐한 이미지의 2- 아니 3톤 컬러였나요? 하여튼 그 이미지의 이글루가 총천연색-개인적으론 HDR 적용했나? 라고 묻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만;; 아뿔사 이건 Geek스런 발언 orz- 이글루로 변신했더군요.
어느덧 4주년이 되어버린 이글루스라고 합니다.
제가 가입했던 것이 04년 1월이니, 저도 어느덧 이글루를 사용한지 4년이 다 되어가네요;;
돌이켜보면 대충 한 4~5년 주기로 사이트를 바꿔가며 메뚜기를 뛰었던 것 같은데(VT 시절엔 동호회를 바꾸기도 하고, 아예 서비스 업체를 바꾸기도 하고;;), 이글루스에는 과연 얼마나 붙어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하여튼간에 모르는 사이에 이글루스는 계속 변화하고 있었고, 저는 그것을 매우 즐거운 기분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쁜 변화조차도 즐겁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나쁜 변화도 변화의 한 형태. 설사 그것이 지금 한 순간은 나쁠지라도 크게 보면 두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 물러섬- 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
뒤늦었지만, 이글루스 4년 축하합니다 :)
(사실 이 블로그는 짝퉁 명품 블로그일지도 모릅니다.)
바뀐지 조금 된 것 같은데, 아마 저만 모르고 있었던 듯.

기존의 밋밋- 이라기보단 단촐한 이미지의 2- 아니 3톤 컬러였나요? 하여튼 그 이미지의 이글루가 총천연색-개인적으론 HDR 적용했나? 라고 묻고 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만;; 아뿔사 이건 Geek스런 발언 orz- 이글루로 변신했더군요.
어느덧 4주년이 되어버린 이글루스라고 합니다.
제가 가입했던 것이 04년 1월이니, 저도 어느덧 이글루를 사용한지 4년이 다 되어가네요;;
돌이켜보면 대충 한 4~5년 주기로 사이트를 바꿔가며 메뚜기를 뛰었던 것 같은데(VT 시절엔 동호회를 바꾸기도 하고, 아예 서비스 업체를 바꾸기도 하고;;), 이글루스에는 과연 얼마나 붙어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하여튼간에 모르는 사이에 이글루스는 계속 변화하고 있었고, 저는 그것을 매우 즐거운 기분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나쁜 변화조차도 즐겁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나쁜 변화도 변화의 한 형태. 설사 그것이 지금 한 순간은 나쁠지라도 크게 보면 두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한 한 걸음 물러섬- 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즐겁지 않을까요 :)
뒤늦었지만, 이글루스 4년 축하합니다 :)
# by | 2007/06/29 21:5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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