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9일
오월동주, 혹은 적과의 동침?
X나라X과 X와대가 처음으로 위장전입 문제로 서로 입을 맞춘 것은 아마도 금번 정권 초유이자 마지막일 듯.
아침에 뉴스 보다가 허파가 뒤집어질 뻔 했다... 퉷.
세상이 미쳐 돌아가나보다... 이번 선거 진짜 어떻게하지.
▶◀ 이번엔 반드시 지켜줄게 민주주의.
아침에 뉴스 보다가 허파가 뒤집어질 뻔 했다... 퉷.
세상이 미쳐 돌아가나보다... 이번 선거 진짜 어떻게하지.
▶◀ 이번엔 반드시 지켜줄게 민주주의.
# by | 2007/09/19 13:15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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