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30일
내 생애 최악의 악몽
당신이 꾼 가장 무서운 악몽
게렉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내가 꾼 악몽 중 최악이었던 것.
얼마 안 된 이야긴데...
꿈 속에서 엑셀을 만지고 있었다.
게다가 왠 일인지 함수가 제대로 작동을 안해... orz
로직은 제대로 짰는데 계속 오작동
그보다 더 무서웠던 것은, 그 엑셀파일로 장표 만들어서 제출해야하는 납기가 1시간도 않남은 상태였고, 꿈 속에서 파트장과 팀장이 내 뒤에 줄줄이 서서 '빨랑 산출물 내놔!'라고 호통을 치고 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몽. 악몽.
게렉터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내가 꾼 악몽 중 최악이었던 것.
얼마 안 된 이야긴데...
게다가 왠 일인지 함수가 제대로 작동을 안해... orz
로직은 제대로 짰는데 계속 오작동
그보다 더 무서웠던 것은, 그 엑셀파일로 장표 만들어서 제출해야하는 납기가 1시간도 않남은 상태였고, 꿈 속에서 파트장과 팀장이 내 뒤에 줄줄이 서서 '빨랑 산출물 내놔!'라고 호통을 치고 있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악몽. 악몽.
# by | 2007/11/30 17:38 | OTL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졸업하신거 아니었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