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2일
Fez : 뭐야 그거 무서워 ㅠㅠ
1차 출처 : http://matioworld.com/659
2차 출처 : 조프위키
뭐야, 그거... 무서워 ㅠㅠ
이게 돈 받고 팔겠다, 라고 나오면 그게 얼마가 되었든 돈 내고 살겁니다.
이런 게임을 공개로 풀겠다, 라고 한다면 캐나다를 향해 두 번 절 하고 다운로드 받겠습니다 orz
농담이 아니라, 정말 대단합니다.
관련 기사 중에 달렸던 어느 리플의 This is utterly mind-blowing!이라는 표현이 진짜 딱 맞아 떨어집니다.
솔직히 처음 티져를 보고는 '아, 예쁘네. 동굴 이야기 생각난다.' 정도로 그쳤는데, 중간에 갑자기 화면 홱 돌아가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런데 이 화면을 돌리는게 단순히 '시점의 전환' 개념이 아니라, 진짜로 게임 플레이 자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건 말로 설명할 수 가 없어요. 직접 보시기 전까진, 뭘 어떻게 설명해도 못알아먹을거에요.
1% 정도의 뻥을 조금 보태서, 기가 막힌다라는 표현 외에는 적절한 표현이 없을 듯.
3D로 구현된 화면에 있어 폴리곤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개념인 트라익셀을 사용했는데, 복셀의 연장상에 있는 물건으로 보시면 맞을 듯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개발자의 설명을 직접 보시길.
플래시 동영상을 따로 첨부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괜히 느린 PC에서 분통만 터지거든요(제가 그랬습니다 orz).
다만, Fez의 티져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시길.
아, 진짜 감동적입니다.
이런 게임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던 시대에 태어난 것을, 후세에 자랑스러워해도 될 것 같아요.
참고자료 : Kokoromi Collective - Fez의 팀인 코코로미(현 폴리트론)의 공식 블로그랩니다.
2차 출처 : 조프위키
뭐야, 그거... 무서워 ㅠㅠ
이게 돈 받고 팔겠다, 라고 나오면 그게 얼마가 되었든 돈 내고 살겁니다.
이런 게임을 공개로 풀겠다, 라고 한다면 캐나다를 향해 두 번 절 하고 다운로드 받겠습니다 orz
농담이 아니라, 정말 대단합니다.
관련 기사 중에 달렸던 어느 리플의 This is utterly mind-blowing!이라는 표현이 진짜 딱 맞아 떨어집니다.
솔직히 처음 티져를 보고는 '아, 예쁘네. 동굴 이야기 생각난다.' 정도로 그쳤는데, 중간에 갑자기 화면 홱 돌아가는거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그런데 이 화면을 돌리는게 단순히 '시점의 전환' 개념이 아니라, 진짜로 게임 플레이 자체에 영향을 끼칩니다.
이건 말로 설명할 수 가 없어요. 직접 보시기 전까진, 뭘 어떻게 설명해도 못알아먹을거에요.
1% 정도의 뻥을 조금 보태서, 기가 막힌다라는 표현 외에는 적절한 표현이 없을 듯.
3D로 구현된 화면에 있어 폴리곤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만들어낸 개념인 트라익셀을 사용했는데, 복셀의 연장상에 있는 물건으로 보시면 맞을 듯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개발자의 설명을 직접 보시길.
플래시 동영상을 따로 첨부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괜히 느린 PC에서 분통만 터지거든요(제가 그랬습니다 orz).
다만, Fez의 티져를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하시길.
아, 진짜 감동적입니다.
이런 게임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던 시대에 태어난 것을, 후세에 자랑스러워해도 될 것 같아요.
참고자료 : Kokoromi Collective - Fez의 팀인 코코로미(현 폴리트론)의 공식 블로그랩니다.
# by | 2008/02/22 16:44 | 게임 | 트랙백 | 덧글(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보통은 2D로 진행하는 방식인데, 3D로 구성된 맵이라 3D로 굴려서 문제를 해결하는...
아마 90년대였던거 같습니다.
그런 게임이 있었나요? 으음;;;
그런데, 단순히 시점과 이동의 전환이 아니라 캐릭터 자체는 2D로 존재하고 공간은 3D로 존재하되(여기까지만 말하면 마치 마리오3D 같지만;;) 캐릭터 자체의 2차원 상의 좌표는 3차원 공간 상에 무조건 존재하는 형태로 반영되는 컨셉은 솔직히 놀라운 듯 한데;;
두통유발은 이쪽이 더 심합니다만, 게임적으로는 FEZ가 좀 더 괜찮은듯.
플레이스테이션 쪽의 그 영상은 봤습니다만, 그건 게임- 이라는 느낌보다는 퍼즐, 아니 사람 괴롭히려고 만든 고문기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orz
물론 그래픽은 단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