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un, z-Run 이야기.

제목은 그냥 신경 끊으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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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리플인지 의미를 잘 모르겠음.

그건 그렇고, 요새 결혼이나 돌잔치한다는 연락이 많이 오네요.

저는 괜찮습니다.
부럽지 않습니다.

진짜루...
아 좀 믿어봐 속고만 살았나.

그 외에, '오른손의 카드가 지르는 것을 왼손의 카드가 모르게 하라'라는 원칙에 의거하여 소심하게, 찌질하게 지르고 있습니다.
웬수는 돈.

만화책은 천천히 처분 중.
아니, 장가 가겠다고 이러는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처치곤란 상황. 그래서 조금씩 분할 처분 중입니다.
... 라고나 할까, 사실 이제 놔둘 공간, 아니 그 이전에 주거 공간 자체의 문제가 발생... orz
그렇지만, 일전에 드리기로 한 책들은 따로 떼어두었으니 안심... 아직까지 배송도 못해드리면서 드릴 말은 참 아니겠습니다만 orz

술 먹고 달리니 힘듭니다.
얼마 안마셔도 죽겠심다... ㅠㅠ
오늘 점심은 나가서 해장이나 할까...

by AirCon | 2008/03/14 10:4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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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hyni at 2008/03/14 15:11
에부장님은 크고 알흠다운 지름이 모토 아니셨습니까?
Commented by Frozen-fox at 2008/03/15 01:22
특별이 믿어드리젼
Commented by AirCon at 2008/03/15 02:05
FFox//
이 님 요새 점점 와갤 말투가 뚝뚝 묻어나시네염...
님 완전 와갤러 다 되었다능.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8/03/15 09:04
에부장 // 말투를 아실정도면 님은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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