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6일
이건 또 뭔 개소리야...
>> 기독일보 : 전광훈 목사 "강도가 칼 들고 있으면 뺏는게 우선"
이에 전광훈 목사는 “강도가 칼을 들고 있는데 이게 물리치는 것이 옳은 것인가를 신학적으로 먼저 판단해야 하는가. 강도를 먼저 물리치고 칼을 뺏은 뒤 나중에 생각하는 것이 옳다”며 통일교 정당 출범에 따른 기독 정당 창당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래, 그런 발상으로 일단 여신도 빤쓰 벗겨놓고 나중에 생각하자는거고, 기독교 정당 일단 만들어놓고 나중에 생각하자는거지?
니 하는게 통일교보다 나은거 하나 없어보인다만.
이 색히 못쓰겠네...
이 색히 무인도에 가둬놓고 컵라면만 던져줘야 된다능...
덧.
근데 일반적으로, 강도가 칼 들고 있으면 덤벼서 뺏는 것 부터 생각하나?
보통은 돈을 주든 살려달라고 빌든, 어떻게든 그 자리를 피하고 경찰에 신고하는걸 생각하지 않나?
이 놈은 발상도 희한하네. 용감한거냐 무식한거냐.
... 아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이에 전광훈 목사는 “강도가 칼을 들고 있는데 이게 물리치는 것이 옳은 것인가를 신학적으로 먼저 판단해야 하는가. 강도를 먼저 물리치고 칼을 뺏은 뒤 나중에 생각하는 것이 옳다”며 통일교 정당 출범에 따른 기독 정당 창당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그래, 그런 발상으로 일단 여신도 빤쓰 벗겨놓고 나중에 생각하자는거고, 기독교 정당 일단 만들어놓고 나중에 생각하자는거지?
니 하는게 통일교보다 나은거 하나 없어보인다만.
이 색히 못쓰겠네...
이 색히 무인도에 가둬놓고 컵라면만 던져줘야 된다능...
덧.
근데 일반적으로, 강도가 칼 들고 있으면 덤벼서 뺏는 것 부터 생각하나?
보통은 돈을 주든 살려달라고 빌든, 어떻게든 그 자리를 피하고 경찰에 신고하는걸 생각하지 않나?
이 놈은 발상도 희한하네. 용감한거냐 무식한거냐.
... 아니,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 by | 2008/03/16 05:31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