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1일
On Air
솔직히 수목 드라마는 뉴하트 끝나고 에헤라디야~ 하든지 말든지~ 딱 이 상태가 되었는데 말이죠.
더군다나 어제는 정말로 걷는게 힘들 정도로 졸려서 어떻게든 들어가면 바로 누워자야지~ 이랬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또 결국 팬더 상태로 요새 장안의 화제라는 온에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orz
... 랄까, 이거 왜 안보고 있었지...? 이 재밌는걸! 아악 놓친 앞편들이 너무 궁금해!!
김하늘씨도 연기 잘하긴 하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송윤아씨.
이 드라마 덕분에 송윤아씨의 점수가 꽤 높아졌습니다.
아, 물론 그래도 언제나 진영누님>>>>>우리수지니>>>>>>>>>>>>>>>윤은혜>>>>>>>>>>>>>>>>>>>>>>>>>넘사벽>>>>송윤아>>>>>>>>>>>>>>>>>>>>>>>>기타등등이라는 공식은 성립합니다.
그래봤자 송윤아씨도 넘사벽 건너편.
서작가님 파이팅 ㅠㅠ
덧.
인생 뭐 있나효...
남자도 서른 넘으면 아줌마하고 크게 차이 없는 듯.
덧의 덧.
스토리 전개가 다소 평면적이랄까, 아니 너무 '뻔한' 전개에 너무 '뻔한' 사각관계.
게다가 러브 스토리 전개가 눈에 빤히 보여서 좀 안타깝긴 합니다만서도.
송윤아씨 때문에 전부 넘어가주겠다능 십덕십덕
더군다나 어제는 정말로 걷는게 힘들 정도로 졸려서 어떻게든 들어가면 바로 누워자야지~ 이랬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또 결국 팬더 상태로 요새 장안의 화제라는 온에어를 보게 되었습니다 orz
김하늘씨도 연기 잘하긴 하는데, 개인적인 취향은 송윤아씨.
이 드라마 덕분에 송윤아씨의 점수가 꽤 높아졌습니다.
아, 물론 그래도 언제나 진영누님>>>>>우리수지니>>>>>>>>>>>>>>>윤은혜>>>>>>>>>>>>>>>>>>>>>>>>>넘사벽>>>>송윤아>>>>>>>>>>>>>>>>>>>>>>>>기타등등이라는 공식은 성립합니다.
그래봤자 송윤아씨도 넘사벽 건너편.
서작가님 파이팅 ㅠㅠ
덧.
인생 뭐 있나효...
남자도 서른 넘으면 아줌마하고 크게 차이 없는 듯.
덧의 덧.
스토리 전개가 다소 평면적이랄까, 아니 너무 '뻔한' 전개에 너무 '뻔한' 사각관계.
게다가 러브 스토리 전개가 눈에 빤히 보여서 좀 안타깝긴 합니다만서도.
송윤아씨 때문에 전부 넘어가주겠다능 십덕십덕
# by | 2008/03/21 13:07 | 드라마 or TV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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