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주말 업데이트
1. 그래픽 카드 업데이트
기대한만큼의 '눈이 번쩍 띄이는' 그런 증가는 없군요.
애당초 2900XT가 괜찮은 카드이기도 했고, 메인보드가 PCI-E 1.0 이다보니.
다만, 몇몇 게임에서 2샘플 FSAA+4x AF를 적용해도 기존의 필터링하지 않은 상태와 동일한 프레임레이트를 유지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진삼5같은 경우는 적이 대량으로 등장해도 전혀 느려지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업그레이드 비용은 뽑았다고 봐야겠죠.
당분간은 업그레이드 없이 더 버틸 수 있을 듯. 적어도 다음 플랫폼이 나오기 전까진 업그레이드는 없을 듯 합니다.
2. OS 업데이트
서브컴의 메인보드가 아수스 P4C800-D 모델인데, 이 녀석이 리눅스 계열에선 다소 말썽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듯.
페도라와 우분투 다 시도를 해봤는데 지금까지 계속 설치는 커녕 커널도 로드하지 못하는 상태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문득 예전 레드햇 설치할 때 ACPI 버그가 있었던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결과는 대박. acpi=off pnpbios=off 옵션이 주효했습니다.
... 까지만 하면 좋은데, 우분투용 비저작권 X800 드라이버는 XTerm에 컴피즈 적용 시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느려지는 버그가 있는 듯.
ATi 카탈리스트를 직접 올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덤.
SE-T084M 좋네요. 조용하고, 성능도 괜찮은 듯.
기대한만큼의 '눈이 번쩍 띄이는' 그런 증가는 없군요.
애당초 2900XT가 괜찮은 카드이기도 했고, 메인보드가 PCI-E 1.0 이다보니.
다만, 몇몇 게임에서 2샘플 FSAA+4x AF를 적용해도 기존의 필터링하지 않은 상태와 동일한 프레임레이트를 유지한다는 것이 확인되었고, 진삼5같은 경우는 적이 대량으로 등장해도 전혀 느려지지 않습니다.
이 정도면 업그레이드 비용은 뽑았다고 봐야겠죠.
당분간은 업그레이드 없이 더 버틸 수 있을 듯. 적어도 다음 플랫폼이 나오기 전까진 업그레이드는 없을 듯 합니다.
2. OS 업데이트
서브컴의 메인보드가 아수스 P4C800-D 모델인데, 이 녀석이 리눅스 계열에선 다소 말썽이 많은 것으로 유명한 듯.
페도라와 우분투 다 시도를 해봤는데 지금까지 계속 설치는 커녕 커널도 로드하지 못하는 상태로 포기하고 있었는데, 문득 예전 레드햇 설치할 때 ACPI 버그가 있었던 것을 기억해냈습니다.
결과는 대박. acpi=off pnpbios=off 옵션이 주효했습니다.
... 까지만 하면 좋은데, 우분투용 비저작권 X800 드라이버는 XTerm에 컴피즈 적용 시 시스템이 전체적으로 느려지는 버그가 있는 듯.
ATi 카탈리스트를 직접 올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덤.
SE-T084M 좋네요. 조용하고, 성능도 괜찮은 듯.
# by | 2009/06/21 20:3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여자 사람은 우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