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5월 20일
... 그러는 댁들은?
... 어이가 없습니다.
... 그러는 댁들은...?
출처는 한국기독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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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는 여기를 꾸욱
불교의 육도윤회설이 성립되지 않는 절대적사실 ..
1) 현재 지구는 자전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
현재 지구는 자전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밀물과 썰물 (태양과 달의인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바닷물과 대기
의 이끌림 등 바닷물에 의한 조석 마찰의 브레이크
제동효과 ) 때문으로 지구 자전 속도가 점점 느려져 가고 있습니다 ..
고기압이나 저기압의 회전방향 ,,바람및 강우 (비가옴) 역시
지구 자전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고있으며 상공의 제트기류 (날씨에 엄청난
영향을끼침 ) 역시 지구 자전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역시
브레이크 제동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현재 지구 자전 속도는 현재 상태로써 생물(생태계 )유지에
최적의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
2) 불교에서 주장하는 영겁이나 억만겁의 윤회 (육도윤회 -영겁시간
전후의 생태계의 존재성!!)은 현실적으로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지옥계 ,,아귀계,,아수라,,축생계,,인간계 ,,천상계,,-->
가운데 ``축생계(축생도) ,, 와 ``인간계(인간도),,의 영겁시간 전후의 존재성 불가능..)
(축생계 + 인간계 ====>> 생물 ,생태계 )
현재 지구의 자전속도는 앞에 밝힌바와같이 바닷물에의한 조석마찰과
대기의 대류(고기압 ,,저기압,,지구상공의 제트기류 )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느려져 가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를 감안하여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윤초라 하여
2년에 1초씩
표준시간을 지연 계산하여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
이를 (지구 자전속도의 느려짐)을 시간적으로 역으로 (과거로
계산하여 )거슬러
올라가면 이전의 지구 자전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야 하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
지구의 자전속도가 빠르게 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느냐 하면 ..
자전에 의한 원심력 (밖으로 뛰처 나가려는힘)이 매우 강하게
작용합니다 ..
( 이 것을 이용한것이 바로 세탁기의 고속회전 탈수 기능입니다 )
바닷물은桓 지구자전의 원심력으로 적도 지역으로 집중하여 몰리게
됩니다 ..
지구의 형태 역시 지금같이 최적화된 형대의 둥근 공의 모양이 아닌
납작한 도너츠의 형상으로 일그러집니다 ..
이런상태에서는 사람을 비롯한 생물들이 살수가 없습니다
현재 지구상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의 변화가 생기는 것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을 받는 각도때문인데 (정면으로 받으면
단위면적당 받는 에너지가 많아져 온도가 오르는 여름 -비스듬한
각도로 받으면 겨울)
고속의 자전으로 지구의 형태가 납작한 도너스 형태가 되면 적도는
원심력으로 몰리는 물의잠김으로 수중세계가 되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태양광선의 각도의 어긋남으로 인한 복사에너지부족으로
북극이나 남극처럼되어 영하 60~90 도의 혹한과
극단적인 코리올리의 현상에의한 맹렬한 폭풍으로 풀한포기도
살아남을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 ..
코리올리의현상 --> 극지방과 적도지역에 위치한 각지역 자전속도의
불일치로 인하여 나타나는 소용돌이 형성의
발생요인 --고기압과 저기압의 공기흐름 회전의
주요요인이며 좀더 심하게나타난것이 위도 20도
부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태풍이나 허리케인 또는
맹렬한 파괴력을 가진 토네이도 (강력회오리바람
일명 용오름현상 )가 이 현상의대표적인 예이다 ..
그러나 현재 생물계는 고도의 복잡성을 갖는 정보를 가진 DNA 의
인과관계로 놀랄만한 조화와 합리성으로 존재하며 각 생물들이
이러한 고도의복잡성을 갖고있는 DNA 의 생명정보에 따른 조화와
그 합리성으로 유지되고있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그 DNA 는 결코 사람에게서 개발되어 온것은 물론 아닙니다 ..
사람은 과학으로 그사실을 밝혀낸것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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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자정] 윤초 발령…홍콩 1초 늦게 반환된다
오는 30일 밤 12시에 윤초가 발령, 7월 1일의 시작이 1초 늦어질
것이라고 국제지구자전관측국(IERS)의 마르틴 페셀 국장이
27일 밝혔다.
지구의 자전주기를 1초 늘려야 하는지, 아니면 1초 줄여야
하는지 를 6개월마다 한번씩 결정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IERS는
이번에 72년이후 21번째 윤초를 발령했다.
이같은 변경은 통신, 항해, 항공관제시스템, 세계 금융시장을
연결 하는 컴퓨터망 등 위성을 통해 동시성을 갖게 되는 모든
분야에 걸쳐 영 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 윤초는 또 홍콩주권이 중국으로 귀속되는 7월 1일 자정
(현지 시각)의 역사적 순간과
관련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원자력 시대의 산물인 윤초는 지난 72년 천체학적으로 결정된
그리 니치 표준시간을 원자력에 의해 조정되는 우주시간에 맞춘
결과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후 바람과 조류 등의 마찰 브레이크제동효과에 의한 영향으로
지구의 자전속도가 느려질 경우 천체학적 시간과 원자력
시간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윤초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따라 과학자들은 시차가 0.9초를 초과할 때마다 윤초를
발령하 기로 결정했다.
과학자들은 지난 55년 원자력 시계를 발명, 시보 기술에 혁명을
가 져왔다.
그러나 바람, 태양 및 달의 중력,에 의한 조석-밀물썰물 해류의
마찰에 의한 브레이크 제동효과 지구핵의 구조변화 등으로 지구
자전주기에 변화가 일어나 그 자전 속도가 느려짐
으로써 윤초 발령이라는 방법이 고안된 것이다.
자료인용 :디지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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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시계 (원자 주파수 표준기)가 개발됨으로써 짧은 시간동안에
정확하게 결정되는 새로운 초의 시대가 열렸다.
1967년에, 일초는 세슘원자에서 발생하는 복사선의 주파수로
정의되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국제적인 합의에 의해, 표준 일초는 외부에서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세슘원자가 9,192,631,770 번 진동하는
시간으로 정의되었다. 마치 추시계에서 추가 흔들린 횟수를 세듯이
원자시계에 딸린 전자장비가 이 진동수를 세어서 표시한다.
원자시계 덕분에 일초의 길이는 일분 이내에 10억분의 1초 까지
정확히 결정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초의 정의는 지구의 운동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지구자전의 불규칙성에 기인한 원자시와 세계시가 서로
어긋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었다.
원자시와 세계시가 서로 어긋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72년에
"윤초"가 발명되었다.
윤초는 윤년과 비슷한 개념이다. 즉,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위치와
달력의 날짜를 일치시킬 목적으로 매 4년마다 2월 마지막 날에 하루를
더하는 것이 윤년이다.
이에 비해 윤초는 지구자전의 불규칙성 때문에 발생하는 시간차를
보정하기 위해 일초를 더하거나 빼는 것을 말한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UTC는 UT1과 0.9초 이내에서 항상 일치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12월이나 6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분에 일초를 더하거나 빼는데,
이때는 일분이 61초가 되거나 59초가 된다.
언제 윤초를 적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정보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도량형국 (BIPM)에서 세계 각국에 있는 시간주파수 표준연구실로
알려준다.
1972년 -윤년-에는 두 번의 윤초가 더해져서 현대에 들어 가장 긴
일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빼기 윤초를 적용한 경우는 없고 모두 더해지기만 했는데,
1999년 현재 총 32초가 더해졌으며 이는 지구의 자전속도가 여타
원인으로 감속되어 느려졌음을 의미 한다 .
윤회(전생)의 모순과 허구
[전생의 폐단]
전생은 사람을 무기력하게 한다. 사회가 불안정할수록 전생이나 환생,
또는 퇴마록 같은 류의 어황되고 기이한 이야기들이 범람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근래에 말하여지는 윤회나 환생에 대한 신드롬은
상업주의에 결탁하여 원래의 그 사상보다도 너무 낭만적이고
감상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자살로 이끄는 전생체험]
전생을 체험한 사람들이 미지의 목소리를 듣는 경우가 있는데, 그 목소리에
예언들이 들어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한국의 차기 대통령, 북한의 미래,
한국기독교의미래 방향,개개 인물들의 장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흥미
진진한
예언들이 많이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신들린 무당이나 점술가들이 예언을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고
볼수있습니다.
뉴에이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간의 깊은 의식과 교신하며 자기 의사를 언
어화
시켜내는 '목소리(Master)' 가운데 일부는 "나는 너의 수호자다", "나는 어
느 별의
CX905" 라는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친절히 접근
해
오다가 후에는 자살로 이끄는 등 타락과 파멸로 내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전생체험중 신들린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윤회설은 살인을 정당화 한다.]
1) 자기가 좋아하던 인기가수가 죽었다고 따라죽은 중 3학생의 유서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 오빠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
2) 신천동 주공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김재호라는 전경의 유서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의 이름을 적어두고 그 아래에 "사랑한다. 다음 세
상..."
3) 힌두교도들이 살인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도 이용될 수 있음
- 비천한 사람에게 더 현세의 고통을 줄여주고 다음 세상에 더 나은
존재로 태어나도록 생명을 빼앗는 일도 생긴다.
4) 윤회설은 인간존엄의 가치와 생애를 비하시키는 성격을 갖는다 .
무한에 걸쳐 되풀이된다는 사고관념으로 현재의 처해진 삶 (사실상
한번뿐인 인생)에 대하여 그 의미적 가치를 축소시키게 되어진다 ..
윤회는 인구증가를 설명할수 없다.
윤회(輪廻)가 만약 진실이라면, 인구가 매년 증가되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수있는가 ?
이 물음에 혹자는 '지금이 세계인구가 증가하는 유일의 시대로 생각할
어떤 근거도 없다'고 비이성적 대답을 하기도 한다.
이 말은 오래전이나 지금 인구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문명의 발생과 더불어 증가되어 온 인구가 60억을 향해
무섭게 줄달음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증가되어 왔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급격한기상변동과 전쟁, 기아, 질병 등이
인구감소의 가장 큰 요인들이다. 실제 유럽에선 흑사병이
대륙에 창궐하여 대폭적 인구감소를 보인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들은 오랜 시간적 선상에서 본다면 "증가의
역사"가 분명하다.
지금까지 기록된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 지금같이,
많은 인구 때문에 우려하고 고민해 하는 시대가 있었던 가를
살펴본다면 해답은 자명하다.
만약, 사람이 죽어, 재생되는 것이 생명의 기원이라면, 다시
말해 누군가 이세상에서 태어났는데, 그 사람이 이미 죽었던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것리아면, 이 세상에는 오직 한사람만이
살아있을 것이다.
재생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사람이 죽어 다시 태어나고, 업에 의해
인연이 서로얽힌 사람들이 끝없이 관계되어 살아간다면, 나의 딸이
과거 나의 아내일수도 있고,나의 아내가 과거 나의 어머니 이었다면,
나의 아버지가 나의 손자였다면 세상에 어떻게 도덕과 윤리가
존재하겠는가 ?
다시 태어날때 기억을 잊는다면, 상관이 없다는 뜻인가 ?
그것은 자신이 기억상실증에 걸린다면 자신의 어머니나 혹은 딸과
잠자리를 같이해도 상관없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
우주와 자연의 법도는 지극히 순일한데, 어떻게 소우주인 인간의
법도가 그러할까??!
또한, 아기는 착하고 선하다. 가만히 아기의 눈을 마라보라 !
누구나 우린 그 속에서 우리는 신의 마음을 찾아볼수 있다.
가장 순수하고 맑은 생명체가 바로 아기인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사형을 당한 어떤 범죄자가 그런
맑은 순수한 생명에너지로 다시 돌아간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순수하고 맑고 아기처럼 생명력이 강한 영에너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가 창조되었을때 처럼 강한 에너지를 우주의
마음자리(신)에서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마음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주어지지 않는것이다.(교리적인 입장에서 )
수없이 많은 구도자들이 그 마음을 얻기위해 오랜 고행과 인내를
이겨내도, 채 그 마음을 다 얻지 못하는 데, 누구나 죽으면 그런
마음을 이룰수 있다는 이야기는 있을수 없다.
생태계파괴를 지지한다.
생물을 살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하면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곤충들이 사라져야지만 모든 영혼들이 그래도 괜찮은 사람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돼지를 많이 사육하는 것은 영혼을 돼지로 불러들이는 것이며
못할 짓을 하는 것이다. 모든생물은 다 죽여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 조상들을 사람으로 태어나게 한다. 하나의영혼이 수만개의
영혼으로 나뉘는 것이라면 인구 증가의 기간을 고려할 때,
우리는 많아야 두세개의 영혼이 쪼개진 것이다.
그러면 또 나는 누구이며 당신은무엇이며 존재의 고유함이 어찌되는가
나는 내가아니고 ..아니며 ...또 내가 아니면 무엇이 되는가 ??
우리는 모두 근친상간의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윤회론에 따르면 동물로 만든 약을 먹으면 안된다.]
현재 지구에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생물은 100만-120만 종이나 되지
만,
이중 약 17% 정도만이 알려져 있다.
우리는 음식물이나 의약품, 산업용품 등을 이와 같은 다양한 생물로부터
얻어왔다.
전통적인 의약품에는 500종 이상의 생물이 사용되고 3000종 이상의 항생제
가
미생물로부터 제조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관광 자원으로도 큰 가치가 있
다.
(계속 )
한번 사자는 평생 짐승으로(윤회의 모순)
사자나 호랑이는 살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인간으로 태어날 수 없다.
독수리도 마찬가지이다. 토끼는 풀을 먹어도 풀에 달라붙은 벌레를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하나라도 먹으면 살생죄로 들어가게 된다. 이 얼마나 불합리한 일인가?
생태계의 생물가운데 먹이 구조에서 살생을 전혀 하지않는 생물들의
숫자는 과연 얼마나될까 ..??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식물들도 매우 느리지만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있음이 판명되었다
바로 음악 재배 농법이다 ..
여러 많은 폭포옆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동일하게 유난히 크게 자라는현상에서 착안하여 이를 연구한
것으로 ...
식물들에게 어떤 음악을 들려주면 더욱 결실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비닐하우스등
재배농가에서는 하우스내에 음악을 틀어주고있는곳이 점차 늘고있다 ..
인기 프로그램인 KBS1 TV의 6시 내고향 프로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
먹다가 살다가 죽다가하는 동식물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과연 ..??
[부처님도 살생 죄로 지옥에 있을지도.]
부처도 음료수의 미생물을 먹어 죽인 댓가로 해탈은 커녕 지옥에서
불타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평생에 밟아서 살생한 개미는 얼마나 많을 것인가? 살생을 하고도
해탈을 한다면 우리도 살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살생을 적어도 덜 한 생물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인간은 아니다.
오히려 태어나자 마자 굶어죽은 생물이나 낙태로 죽은 아기가 가장 살생을
하지 않은 것이므로 사람으로 태어나야 할 것이다.
부처라는 탁월??한 인간의 노력에의한 깨달음이라는것은 결국 그 관념의 한계 를 벗어나지못한다
다만 자연계의 현상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므로 어느정도 사실과 약간의?? 일치성을 가질뿐이다 .
관념과 인식의 한계는 어쩔수 없다 ..
그것도 한자리에 앉아서 눈딱감고 오로지 `` 나,,중심으로 생각만 했으니 ..
그러한 것들은...
질병의 원인이 바이러스 나 병균이었지만 그것을 문제의 핵심을 벗어난``수행,,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것이나 ....
자기의 운명을 자신의 성격습관,,또는 학력 이나 지능지수 감성지수 ,,대인관계등의 사교능력에의한
상황판단력의 결함으로 생각하지못하고 어리석게도 그것을 `` 자기의 팔(8)자 ,,탓만으로 돌려 점장이에게 점을 치 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사고방식이다
어떠한 사실은 오직 사실의 진실로써 존재할뿐 `` 나,,의 생각이나 관념과는 상관없다 ..
윤회는 탐(욕심) ,,진(화냄),,치(어리석음),,와는 상관이 없이 허구일 뿐이다 ..
[윤회론은 이상한 영혼의 작품이다.]
우리는 전생에 관해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이 듣는다. 하지만 다
말이 되지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태어날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생에 다들 사람이었다고 증언자들은 말한다.
귀신이란 말이다.
과거에 학자들은 지구상에 구분할 수 있는 140만 종의 생물이 있다고 했었
다.
1981년에 미국 대통령 환경자문위원회에서 출판된 『The Global 2000』
이라는보고서에서는 3∼4백만 종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1991년, Paul R.
Ehrlich와 Edward O.Wilson는
지구상에는 약 1억 이상의 종이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Stanford 대학
생물보존센터 Dennis 소장에 따르면, 실제로 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
의
종(species)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사라지고 생겨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생물의멸종을 추정하는 방법에 오류가 있어 정확하지 않다고
Julian Simon and Aaron Wildavsky는 전하고 있다.
현재 지구에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생물은 100만-120만 종이나 되지
만,
이중 약 17% 정도만이 알려져 있다.
윤회라는 믿음의 배경
왜 윤회라는 믿음이 어떤 경로로 자리잡게 되었는가를 밝히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이는 두가지로 그 원인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착오와 가르침의 왜곡으로 그 같은 사상이 진실로 자리잡게 되었음을
알수있다.
그중 첫번재로, 착오의 문제에서 기인된다.
그런데 심령학에서 밝혀 낸 윤회의 증거 방법은 최면술이다.
그 최면술에 최면된 피술자가 기억하는 범위를 확장시켜 결국 전생까지
밝혀는 것이다.
그러나, 피술자가 말하는 전생이야기는 빙의된 영(靈)이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다 자신이 과거에는 누구나
아는 유명인(황진이,나폴레옹 등등)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맞다면 세상에 자신이 과거에 황진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수백명은 될 것이다.
어떤 역술가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유명한 사람들이 죽으면 한 영에
서
많은영으로 갈라진다고 우스운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왜, 유명인만이 여러개의 영으로 갈라져야 하는가 ?
물질계인 세상의 관점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과연 정신계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일까 ??
그답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의 주장은 세상사람들의 출세욕을
무한데로가중시킬 듯 하다.
세속에서의 출세가 사후세계의 출세에도 영향을 끼치니 말이다.
최면상태처럼 사람이 빙의되기 쉬운상태가 있을수 있을까 !
다시말해 그의 육체에 다른 영이 자리잡고 있음을 뜻한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의 육체 안에 다른 영이 들어와 살고있는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빙의 상태에 있음을 심령학적으로 밝혀낸 것 뿐이다.
영매가 무의식상태에서 신 또는 영의 뜻을 전달했던 과거 고대
신탁정치를 떠올린 다면 쉽게 납듯할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모두 빙의상태에 있다.
그런데 자신이 빙의됐다고 인식할 단계는 극단적으로 나타날때만
알 수 있다.
앞에서 이미 밝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과 안수능력을 포함한 능력처럼
우리 몸의질병이 그러하듯이 밖으로 나타날 때만 감지할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에 빙의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은 극단적인 현상이 아닌 것에 원인이있다.
최면된 무의식상태에서 말하는 것은 빙의된 영이 육신을 이용해서
자신을 말하는 것일 뿐, 그 본래의 영인 피술자와는 관계가 없다.
피시술자가 마치 빙의시킨 영의 이야기나 영의 과거, 혹은 능력을 마치
자기의 일이나 능력처럼 착각하는 것은, 에너지의 관계에서 이해할수 있
다.
즉, 나와 다른 사람들이 똑 같은 화음으로 노래를 부르면, 마치 여러
소리들이 조화롭게 합쳐져서 마치 하나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면, 합창중 우리의 마치 전체의 소리가 나의 소리인 것 처럼
착각하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들(SATAN)의 에너지의 파동과 나의 생명에너지의 파동
이
빙의현상에 의해 서로 공명하면서 마치 하나가 되면, 마치 영의 모든
기억이나 능력들이 나의이야기나 능력처럼 느껴지고 실제로 사용할수도
있는 것이다.
둘째는, 성현의 가르침에 대한 후세인들의 왜곡전달이 문제이다.
물질의 미시적 세계에서 공간과 물질의 구별이 없음을 보여 주었다.
이를 거시적 세계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 일체 모든 우주 만물은
상주불변(상주무변)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물질과 정신은 부단히 교차하는 이 원리를 불교에서 말하는 이른바 윤회
곧 삼사라(Samsara)의 세계다.
인도의 힌두교 경전인 베다의 사상을 보더라고 뜻이 분명해진다.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주재(주재)하는 주체는 브라만(Brahman)이며,
인간의 영은 아트만(Atman)인데, 죽은뒤에 아트만이 브라만과 합치되는
것을 최고 이상으로 여긴다.
##########브라만이란??
비인격적인 중성(中性)의 브라만[梵]을 남성형으로 인격화한 힌두교의 창조
신.
원래 브라만은 제관(祭官)이 외는 기도문·주문(呪文) 또는 그 신비한 주력
(呪力)·
영력(靈力)까지를 의미했는데, 더 나아가 만물의 밑바닥에 존재하는 영력·
영체(靈體)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와 같이 브라만이 우주창조신이라는 인격신적 성격과 합치될 때 브라마,
즉 범천이 된다.
이 신은 그리 오래전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며, 브라마나·고(古)《우파니샤
드》
<<수트라》 등의 문헌에 나타나 있다. 서사시에도 자주 나오며 불전(佛典)
에서는
‘사바주범천(娑婆主梵天)’으로서 불타에게 설법을 권장하기도 하고,
불법(佛法)을 기리며 지키는 신으로도 나온
다.############################
곧 나의 영이 절대자 당신의 곁으로 돌아감으로써 완성된다는 믿음이다.
이는 절대자, 당신의 분신이 인간이고 따라서 우주정신과 나와 같다는
범아동일(凡兒同一)의 사상이기도 하다.
... 너무 길어서 글이 안올라간다니까 이하 생략
불교가 과학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 댁들은 과학적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거야? 개그도 이쯤 되면 수준급. 당신들, 차라리 한국 개그당으로 개명하는게 어때..?
... 그러는 댁들은...?
출처는 한국기독당 홈페이지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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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육도윤회설이 성립되지 않는 절대적사실 ..
1) 현재 지구는 자전 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다 ..
현재 지구는 자전속도가 점점 느려지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밀물과 썰물 (태양과 달의인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바닷물과 대기
의 이끌림 등 바닷물에 의한 조석 마찰의 브레이크
제동효과 ) 때문으로 지구 자전 속도가 점점 느려져 가고 있습니다 ..
고기압이나 저기압의 회전방향 ,,바람및 강우 (비가옴) 역시
지구 자전의
영향을 절대적으로 받고있으며 상공의 제트기류 (날씨에 엄청난
영향을끼침 ) 역시 지구 자전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역시
브레이크 제동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
현재 지구 자전 속도는 현재 상태로써 생물(생태계 )유지에
최적의 조건으로 되어 있습니다 ..
2) 불교에서 주장하는 영겁이나 억만겁의 윤회 (육도윤회 -영겁시간
전후의 생태계의 존재성!!)은 현실적으로 존재할수가 없습니다
..(지옥계 ,,아귀계,,아수라,,축생계,,인간계 ,,천상계,,-->
가운데 ``축생계(축생도) ,, 와 ``인간계(인간도),,의 영겁시간 전후의 존재성 불가능..)
(축생계 + 인간계 ====>> 생물 ,생태계 )
현재 지구의 자전속도는 앞에 밝힌바와같이 바닷물에의한 조석마찰과
대기의 대류(고기압 ,,저기압,,지구상공의 제트기류 )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느려져 가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를 감안하여 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에서는 윤초라 하여
2년에 1초씩
표준시간을 지연 계산하여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
이를 (지구 자전속도의 느려짐)을 시간적으로 역으로 (과거로
계산하여 )거슬러
올라가면 이전의 지구 자전 속도는 엄청나게 빨라야 하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
지구의 자전속도가 빠르게 되면 어떠한 상황이 벌어지느냐 하면 ..
자전에 의한 원심력 (밖으로 뛰처 나가려는힘)이 매우 강하게
작용합니다 ..
( 이 것을 이용한것이 바로 세탁기의 고속회전 탈수 기능입니다 )
바닷물은桓 지구자전의 원심력으로 적도 지역으로 집중하여 몰리게
됩니다 ..
지구의 형태 역시 지금같이 최적화된 형대의 둥근 공의 모양이 아닌
납작한 도너츠의 형상으로 일그러집니다 ..
이런상태에서는 사람을 비롯한 생물들이 살수가 없습니다
현재 지구상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철의 변화가 생기는 것은
태양으로부터 오는 빛을 받는 각도때문인데 (정면으로 받으면
단위면적당 받는 에너지가 많아져 온도가 오르는 여름 -비스듬한
각도로 받으면 겨울)
고속의 자전으로 지구의 형태가 납작한 도너스 형태가 되면 적도는
원심력으로 몰리는 물의잠김으로 수중세계가 되고 그렇지 않은
지역은 태양광선의 각도의 어긋남으로 인한 복사에너지부족으로
북극이나 남극처럼되어 영하 60~90 도의 혹한과
극단적인 코리올리의 현상에의한 맹렬한 폭풍으로 풀한포기도
살아남을수 없는 환경이 됩니다 ..
코리올리의현상 --> 극지방과 적도지역에 위치한 각지역 자전속도의
불일치로 인하여 나타나는 소용돌이 형성의
발생요인 --고기압과 저기압의 공기흐름 회전의
주요요인이며 좀더 심하게나타난것이 위도 20도
부근지역에서 나타나는 태풍이나 허리케인 또는
맹렬한 파괴력을 가진 토네이도 (강력회오리바람
일명 용오름현상 )가 이 현상의대표적인 예이다 ..
그러나 현재 생물계는 고도의 복잡성을 갖는 정보를 가진 DNA 의
인과관계로 놀랄만한 조화와 합리성으로 존재하며 각 생물들이
이러한 고도의복잡성을 갖고있는 DNA 의 생명정보에 따른 조화와
그 합리성으로 유지되고있으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
그 DNA 는 결코 사람에게서 개발되어 온것은 물론 아닙니다 ..
사람은 과학으로 그사실을 밝혀낸것에 불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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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자정] 윤초 발령…홍콩 1초 늦게 반환된다
오는 30일 밤 12시에 윤초가 발령, 7월 1일의 시작이 1초 늦어질
것이라고 국제지구자전관측국(IERS)의 마르틴 페셀 국장이
27일 밝혔다.
지구의 자전주기를 1초 늘려야 하는지, 아니면 1초 줄여야
하는지 를 6개월마다 한번씩 결정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IERS는
이번에 72년이후 21번째 윤초를 발령했다.
이같은 변경은 통신, 항해, 항공관제시스템, 세계 금융시장을
연결 하는 컴퓨터망 등 위성을 통해 동시성을 갖게 되는 모든
분야에 걸쳐 영 향을 미치게 된다.
이번 윤초는 또 홍콩주권이 중국으로 귀속되는 7월 1일 자정
(현지 시각)의 역사적 순간과
관련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원자력 시대의 산물인 윤초는 지난 72년 천체학적으로 결정된
그리 니치 표준시간을 원자력에 의해 조정되는 우주시간에 맞춘
결과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후 바람과 조류 등의 마찰 브레이크제동효과에 의한 영향으로
지구의 자전속도가 느려질 경우 천체학적 시간과 원자력
시간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면서 윤초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이에따라 과학자들은 시차가 0.9초를 초과할 때마다 윤초를
발령하 기로 결정했다.
과학자들은 지난 55년 원자력 시계를 발명, 시보 기술에 혁명을
가 져왔다.
그러나 바람, 태양 및 달의 중력,에 의한 조석-밀물썰물 해류의
마찰에 의한 브레이크 제동효과 지구핵의 구조변화 등으로 지구
자전주기에 변화가 일어나 그 자전 속도가 느려짐
으로써 윤초 발령이라는 방법이 고안된 것이다.
자료인용 :디지틀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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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시계 (원자 주파수 표준기)가 개발됨으로써 짧은 시간동안에
정확하게 결정되는 새로운 초의 시대가 열렸다.
1967년에, 일초는 세슘원자에서 발생하는 복사선의 주파수로
정의되었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국제적인 합의에 의해, 표준 일초는 외부에서
아무 방해를 받지 않는 세슘원자가 9,192,631,770 번 진동하는
시간으로 정의되었다. 마치 추시계에서 추가 흔들린 횟수를 세듯이
원자시계에 딸린 전자장비가 이 진동수를 세어서 표시한다.
원자시계 덕분에 일초의 길이는 일분 이내에 10억분의 1초 까지
정확히 결정될 수 있었다.
그러나 이 새로운 초의 정의는 지구의 운동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지구자전의 불규칙성에 기인한 원자시와 세계시가 서로
어긋나는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었다.
원자시와 세계시가 서로 어긋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972년에
"윤초"가 발명되었다.
윤초는 윤년과 비슷한 개념이다. 즉, 태양 주위를 도는 지구의 위치와
달력의 날짜를 일치시킬 목적으로 매 4년마다 2월 마지막 날에 하루를
더하는 것이 윤년이다.
이에 비해 윤초는 지구자전의 불규칙성 때문에 발생하는 시간차를
보정하기 위해 일초를 더하거나 빼는 것을 말한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UTC는 UT1과 0.9초 이내에서 항상 일치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12월이나 6월의 마지막 날 마지막 분에 일초를 더하거나 빼는데,
이때는 일분이 61초가 되거나 59초가 된다.
언제 윤초를 적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정보는 프랑스 파리에 있는
국제도량형국 (BIPM)에서 세계 각국에 있는 시간주파수 표준연구실로
알려준다.
1972년 -윤년-에는 두 번의 윤초가 더해져서 현대에 들어 가장 긴
일년이 되었다.
지금까지 빼기 윤초를 적용한 경우는 없고 모두 더해지기만 했는데,
1999년 현재 총 32초가 더해졌으며 이는 지구의 자전속도가 여타
원인으로 감속되어 느려졌음을 의미 한다 .
윤회(전생)의 모순과 허구
[전생의 폐단]
전생은 사람을 무기력하게 한다. 사회가 불안정할수록 전생이나 환생,
또는 퇴마록 같은 류의 어황되고 기이한 이야기들이 범람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근래에 말하여지는 윤회나 환생에 대한 신드롬은
상업주의에 결탁하여 원래의 그 사상보다도 너무 낭만적이고
감상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자살로 이끄는 전생체험]
전생을 체험한 사람들이 미지의 목소리를 듣는 경우가 있는데, 그 목소리에
예언들이 들어 있다는 점 때문입니다. 한국의 차기 대통령, 북한의 미래,
한국기독교의미래 방향,개개 인물들의 장래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흥미
진진한
예언들이 많이나오고 있습니다.
이는 신들린 무당이나 점술가들이 예언을 하는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다
고
볼수있습니다.
뉴에이지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간의 깊은 의식과 교신하며 자기 의사를 언
어화
시켜내는 '목소리(Master)' 가운데 일부는 "나는 너의 수호자다", "나는 어
느 별의
CX905" 라는 식으로 자신의 정체를 밝히기도 하는데, 처음에는 친절히 접근
해
오다가 후에는 자살로 이끄는 등 타락과 파멸로 내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전생체험중 신들린 사람들은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윤회설은 살인을 정당화 한다.]
1) 자기가 좋아하던 인기가수가 죽었다고 따라죽은 중 3학생의 유서
"다음 세상에 다시 태어나 오빠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다"
2) 신천동 주공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김재호라는 전경의 유서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의 이름을 적어두고 그 아래에 "사랑한다. 다음 세
상..."
3) 힌두교도들이 살인을 정당화하는 수단으로도 이용될 수 있음
- 비천한 사람에게 더 현세의 고통을 줄여주고 다음 세상에 더 나은
존재로 태어나도록 생명을 빼앗는 일도 생긴다.
4) 윤회설은 인간존엄의 가치와 생애를 비하시키는 성격을 갖는다 .
무한에 걸쳐 되풀이된다는 사고관념으로 현재의 처해진 삶 (사실상
한번뿐인 인생)에 대하여 그 의미적 가치를 축소시키게 되어진다 ..
윤회는 인구증가를 설명할수 없다.
윤회(輪廻)가 만약 진실이라면, 인구가 매년 증가되는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수있는가 ?
이 물음에 혹자는 '지금이 세계인구가 증가하는 유일의 시대로 생각할
어떤 근거도 없다'고 비이성적 대답을 하기도 한다.
이 말은 오래전이나 지금 인구는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나 문명의 발생과 더불어 증가되어 온 인구가 60억을 향해
무섭게 줄달음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항상 증가되어 왔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급격한기상변동과 전쟁, 기아, 질병 등이
인구감소의 가장 큰 요인들이다. 실제 유럽에선 흑사병이
대륙에 창궐하여 대폭적 인구감소를 보인때도 있었다.
그러나 이 같은 현상들은 오랜 시간적 선상에서 본다면 "증가의
역사"가 분명하다.
지금까지 기록된 역사가 증명하고 있지 않는가 ! 지금같이,
많은 인구 때문에 우려하고 고민해 하는 시대가 있었던 가를
살펴본다면 해답은 자명하다.
만약, 사람이 죽어, 재생되는 것이 생명의 기원이라면, 다시
말해 누군가 이세상에서 태어났는데, 그 사람이 이미 죽었던
사람이 다시 태어나는 것리아면, 이 세상에는 오직 한사람만이
살아있을 것이다.
재생에서 말하는 것과 같이 사람이 죽어 다시 태어나고, 업에 의해
인연이 서로얽힌 사람들이 끝없이 관계되어 살아간다면, 나의 딸이
과거 나의 아내일수도 있고,나의 아내가 과거 나의 어머니 이었다면,
나의 아버지가 나의 손자였다면 세상에 어떻게 도덕과 윤리가
존재하겠는가 ?
다시 태어날때 기억을 잊는다면, 상관이 없다는 뜻인가 ?
그것은 자신이 기억상실증에 걸린다면 자신의 어머니나 혹은 딸과
잠자리를 같이해도 상관없다는 것과 다를바가 없지 않을까 ?
우주와 자연의 법도는 지극히 순일한데, 어떻게 소우주인 인간의
법도가 그러할까??!
또한, 아기는 착하고 선하다. 가만히 아기의 눈을 마라보라 !
누구나 우린 그 속에서 우리는 신의 마음을 찾아볼수 있다.
가장 순수하고 맑은 생명체가 바로 아기인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사형을 당한 어떤 범죄자가 그런
맑은 순수한 생명에너지로 다시 돌아간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순수하고 맑고 아기처럼 생명력이 강한 영에너지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가 창조되었을때 처럼 강한 에너지를 우주의
마음자리(신)에서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마음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주어지지 않는것이다.(교리적인 입장에서 )
수없이 많은 구도자들이 그 마음을 얻기위해 오랜 고행과 인내를
이겨내도, 채 그 마음을 다 얻지 못하는 데, 누구나 죽으면 그런
마음을 이룰수 있다는 이야기는 있을수 없다.
생태계파괴를 지지한다.
생물을 살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하면 지구상의 모든 동물과
곤충들이 사라져야지만 모든 영혼들이 그래도 괜찮은 사람으로 태어나기
때문이다. 돼지를 많이 사육하는 것은 영혼을 돼지로 불러들이는 것이며
못할 짓을 하는 것이다. 모든생물은 다 죽여야 한다.
그래야만 우리 조상들을 사람으로 태어나게 한다. 하나의영혼이 수만개의
영혼으로 나뉘는 것이라면 인구 증가의 기간을 고려할 때,
우리는 많아야 두세개의 영혼이 쪼개진 것이다.
그러면 또 나는 누구이며 당신은무엇이며 존재의 고유함이 어찌되는가
나는 내가아니고 ..아니며 ...또 내가 아니면 무엇이 되는가 ??
우리는 모두 근친상간의 죄를 짓고 있는 것이다.
[윤회론에 따르면 동물로 만든 약을 먹으면 안된다.]
현재 지구에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생물은 100만-120만 종이나 되지
만,
이중 약 17% 정도만이 알려져 있다.
우리는 음식물이나 의약품, 산업용품 등을 이와 같은 다양한 생물로부터
얻어왔다.
전통적인 의약품에는 500종 이상의 생물이 사용되고 3000종 이상의 항생제
가
미생물로부터 제조되고 있다. 이들은 또한 관광 자원으로도 큰 가치가 있
다.
(계속 )
한번 사자는 평생 짐승으로(윤회의 모순)
사자나 호랑이는 살생을 해야 하기 때문에 절대 인간으로 태어날 수 없다.
독수리도 마찬가지이다. 토끼는 풀을 먹어도 풀에 달라붙은 벌레를 절대
먹어서는 안된다.
하나라도 먹으면 살생죄로 들어가게 된다. 이 얼마나 불합리한 일인가?
생태계의 생물가운데 먹이 구조에서 살생을 전혀 하지않는 생물들의
숫자는 과연 얼마나될까 ..??
그리고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식물들도 매우 느리지만 어떤 의식을 가지고 있음이 판명되었다
바로 음악 재배 농법이다 ..
여러 많은 폭포옆에서 자라는 식물들이 동일하게 유난히 크게 자라는현상에서 착안하여 이를 연구한
것으로 ...
식물들에게 어떤 음악을 들려주면 더욱 결실이 좋아진다고 한다 ..그래서 비닐하우스등
재배농가에서는 하우스내에 음악을 틀어주고있는곳이 점차 늘고있다 ..
인기 프로그램인 KBS1 TV의 6시 내고향 프로에서도 소개된바 있다 ..
먹다가 살다가 죽다가하는 동식물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과연 ..??
[부처님도 살생 죄로 지옥에 있을지도.]
부처도 음료수의 미생물을 먹어 죽인 댓가로 해탈은 커녕 지옥에서
불타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평생에 밟아서 살생한 개미는 얼마나 많을 것인가? 살생을 하고도
해탈을 한다면 우리도 살생을 해야 하지 않을까?
살생을 적어도 덜 한 생물이 사람으로 태어난다면 인간은 아니다.
오히려 태어나자 마자 굶어죽은 생물이나 낙태로 죽은 아기가 가장 살생을
하지 않은 것이므로 사람으로 태어나야 할 것이다.
부처라는 탁월??한 인간의 노력에의한 깨달음이라는것은 결국 그 관념의 한계 를 벗어나지못한다
다만 자연계의 현상을 보고 생각하는 것이므로 어느정도 사실과 약간의?? 일치성을 가질뿐이다 .
관념과 인식의 한계는 어쩔수 없다 ..
그것도 한자리에 앉아서 눈딱감고 오로지 `` 나,,중심으로 생각만 했으니 ..
그러한 것들은...
질병의 원인이 바이러스 나 병균이었지만 그것을 문제의 핵심을 벗어난``수행,,이라는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던것이나 ....
자기의 운명을 자신의 성격습관,,또는 학력 이나 지능지수 감성지수 ,,대인관계등의 사교능력에의한
상황판단력의 결함으로 생각하지못하고 어리석게도 그것을 `` 자기의 팔(8)자 ,,탓만으로 돌려 점장이에게 점을 치 는것이나 다를바 없는 사고방식이다
어떠한 사실은 오직 사실의 진실로써 존재할뿐 `` 나,,의 생각이나 관념과는 상관없다 ..
윤회는 탐(욕심) ,,진(화냄),,치(어리석음),,와는 상관이 없이 허구일 뿐이다 ..
[윤회론은 이상한 영혼의 작품이다.]
우리는 전생에 관해 말하는 사람들에 대해 많이 듣는다. 하지만 다
말이 되지않는다.
왜냐하면 사람으로 태어날 확률은 극히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전생에 다들 사람이었다고 증언자들은 말한다.
귀신이란 말이다.
과거에 학자들은 지구상에 구분할 수 있는 140만 종의 생물이 있다고 했었
다.
1981년에 미국 대통령 환경자문위원회에서 출판된 『The Global 2000』
이라는보고서에서는 3∼4백만 종이 있다고 했다. 그러나 1991년, Paul R.
Ehrlich와 Edward O.Wilson는
지구상에는 약 1억 이상의 종이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Stanford 대학
생물보존센터 Dennis 소장에 따르면, 실제로 지구상에는 얼마나 많은 생물
의
종(species)이 있으며,
얼마나 많은 생물이 사라지고 생겨나는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한다.
또한 생물의멸종을 추정하는 방법에 오류가 있어 정확하지 않다고
Julian Simon and Aaron Wildavsky는 전하고 있다.
현재 지구에 존재할 것이라고 추정되는 생물은 100만-120만 종이나 되지
만,
이중 약 17% 정도만이 알려져 있다.
윤회라는 믿음의 배경
왜 윤회라는 믿음이 어떤 경로로 자리잡게 되었는가를 밝히는 것은
중요한 것이다.
이는 두가지로 그 원인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착오와 가르침의 왜곡으로 그 같은 사상이 진실로 자리잡게 되었음을
알수있다.
그중 첫번재로, 착오의 문제에서 기인된다.
그런데 심령학에서 밝혀 낸 윤회의 증거 방법은 최면술이다.
그 최면술에 최면된 피술자가 기억하는 범위를 확장시켜 결국 전생까지
밝혀는 것이다.
그러나, 피술자가 말하는 전생이야기는 빙의된 영(靈)이 말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생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전부다 자신이 과거에는 누구나
아는 유명인(황진이,나폴레옹 등등)이었다고 말한다.
그들이 맞다면 세상에 자신이 과거에 황진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수백명은 될 것이다.
어떤 역술가는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유명한 사람들이 죽으면 한 영에
서
많은영으로 갈라진다고 우스운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왜, 유명인만이 여러개의 영으로 갈라져야 하는가 ?
물질계인 세상의 관점으로 유명한 사람들이 과연 정신계의 세계에서도
마찬가지일까 ??
그답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그의 주장은 세상사람들의 출세욕을
무한데로가중시킬 듯 하다.
세속에서의 출세가 사후세계의 출세에도 영향을 끼치니 말이다.
최면상태처럼 사람이 빙의되기 쉬운상태가 있을수 있을까 !
다시말해 그의 육체에 다른 영이 자리잡고 있음을 뜻한다.
이와 같이 많은 사람들의 육체 안에 다른 영이 들어와 살고있는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이 빙의 상태에 있음을 심령학적으로 밝혀낸 것 뿐이다.
영매가 무의식상태에서 신 또는 영의 뜻을 전달했던 과거 고대
신탁정치를 떠올린 다면 쉽게 납듯할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이지 모두 빙의상태에 있다.
그런데 자신이 빙의됐다고 인식할 단계는 극단적으로 나타날때만
알 수 있다.
앞에서 이미 밝힌, 원인을 알 수 없는 병과 안수능력을 포함한 능력처럼
우리 몸의질병이 그러하듯이 밖으로 나타날 때만 감지할수 있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에 빙의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그 증상이 나타나지
않음은 극단적인 현상이 아닌 것에 원인이있다.
최면된 무의식상태에서 말하는 것은 빙의된 영이 육신을 이용해서
자신을 말하는 것일 뿐, 그 본래의 영인 피술자와는 관계가 없다.
피시술자가 마치 빙의시킨 영의 이야기나 영의 과거, 혹은 능력을 마치
자기의 일이나 능력처럼 착각하는 것은, 에너지의 관계에서 이해할수 있
다.
즉, 나와 다른 사람들이 똑 같은 화음으로 노래를 부르면, 마치 여러
소리들이 조화롭게 합쳐져서 마치 하나인 것처럼 느껴진다.
그러면, 합창중 우리의 마치 전체의 소리가 나의 소리인 것 처럼
착각하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들(SATAN)의 에너지의 파동과 나의 생명에너지의 파동
이
빙의현상에 의해 서로 공명하면서 마치 하나가 되면, 마치 영의 모든
기억이나 능력들이 나의이야기나 능력처럼 느껴지고 실제로 사용할수도
있는 것이다.
둘째는, 성현의 가르침에 대한 후세인들의 왜곡전달이 문제이다.
물질의 미시적 세계에서 공간과 물질의 구별이 없음을 보여 주었다.
이를 거시적 세계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 일체 모든 우주 만물은
상주불변(상주무변)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
물질과 정신은 부단히 교차하는 이 원리를 불교에서 말하는 이른바 윤회
곧 삼사라(Samsara)의 세계다.
인도의 힌두교 경전인 베다의 사상을 보더라고 뜻이 분명해진다.
우주만물을 창조하고 주재(주재)하는 주체는 브라만(Brahman)이며,
인간의 영은 아트만(Atman)인데, 죽은뒤에 아트만이 브라만과 합치되는
것을 최고 이상으로 여긴다.
##########브라만이란??
비인격적인 중성(中性)의 브라만[梵]을 남성형으로 인격화한 힌두교의 창조
신.
원래 브라만은 제관(祭官)이 외는 기도문·주문(呪文) 또는 그 신비한 주력
(呪力)·
영력(靈力)까지를 의미했는데, 더 나아가 만물의 밑바닥에 존재하는 영력·
영체(靈體)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와 같이 브라만이 우주창조신이라는 인격신적 성격과 합치될 때 브라마,
즉 범천이 된다.
이 신은 그리 오래전부터 존재한 것이 아니며, 브라마나·고(古)《우파니샤
드》
<<수트라》 등의 문헌에 나타나 있다. 서사시에도 자주 나오며 불전(佛典)
에서는
‘사바주범천(娑婆主梵天)’으로서 불타에게 설법을 권장하기도 하고,
불법(佛法)을 기리며 지키는 신으로도 나온
다.############################
곧 나의 영이 절대자 당신의 곁으로 돌아감으로써 완성된다는 믿음이다.
이는 절대자, 당신의 분신이 인간이고 따라서 우주정신과 나와 같다는
범아동일(凡兒同一)의 사상이기도 하다.
... 너무 길어서 글이 안올라간다니까 이하 생략
불교가 과학적으로 인정할 수 없다면, 댁들은 과학적으로 인정할 수 있다는거야? 개그도 이쯤 되면 수준급. 당신들, 차라리 한국 개그당으로 개명하는게 어때..?
# by | 2004/05/20 04:24 | 쓴소리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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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자기들이 욕먹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것인지...
상대성원리에 따라
저쪽 관찰자나 기준자 시점에서는
변하지 않는 거 일 수도... (멋대로..--;)
외계인 만세~
X파일 만세~
멀더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