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와 몬스터는 잊어라!

... 이퀼리브리엄이 아니라.

Magic War 라는 불세출의 걸작 소설입니다.
너무 내용이 긴 관계로 7편까지만 불펌.(사실 7편 이후도 있는데, 그 부분은 아예 정신이 혼미해지는 관계로 빼버림)



제목 MAGIC WAR -1-

------------------------------------------배경-----------------------------


해방부대 : 인간 부대로서 요즘은 반란군이 거세다.



흑마술파 : 흑마술을 많이 쓰며 인간을 증오한다.














Magic War 324 년 .

여러곳에서 반란군들이 일어난다....

반란군들이 일어날때마다 해방부대는 더욱더 쇠약해지고..

어느 한날 데질성에서... =데질성 ㅣ 북쪽에 있는 작은 성=...

"노트!!"

"예..!"

"반란군들이 일어난다. 막아야 한다"

"일단 마법사들과 함께 ' 미드가르드 성 = 해변가에있는 큰 성 = '으로 빨리 가보도록!"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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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p [명궁 길드] 노트

소개 : 레벨 10 , 연속 5발 크로스보우 연사 , 상당히 잘생김

스킬 : 애로우 샤워 = 연타로 적을 느리게 하고 더욱더 빠른 공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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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반자들이 여러곳에서 일어나며

수많은 배반자들이 결국 흑마술파로 들어가는 일이 생겼다.

흑마술파는 '노트'도 근처에 가보지 못한 아주 강력한 종족

강력한 어둠 마법 [ Dark Magic ] 으로 적을 단숨에 없애버리는 모든 흑마술

파의 강력한 유닛들

우리는 거의 손도 못대는 지경이다.

많은 배반자들은 흑마술파에 들어가 결국 변이를 해서

늑대인간 / 도둑이 된다고 한다

너무 끔찍한 일이 아닌가?

몇몇의 마법사와 함께 , '노트 ' 은 성으로 들어가게 된다.

성은 아직 당하진 않았다.

왕과 왕자인 ' 퀘이크 시티 , 닭쿨 '을 데리고 몇몇의 군사와 함께

성을 떠났다.

Magic War 325 년

1년이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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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퀘이크 시티

직업 : 소환사

스킬 : 나루소환 , 메테오 스트라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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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왕자는 소환사로 직업을 선택하고 왕이 되었다.

닭쿨 왕은 결국 암살 당하고 말았다

그 배반자들 덕분에.

드디어 우리의 공격 타임이 왔다.

수많은 장군들을 앞세워 흑마술파로 공격을 가려고 한다.


1 st ...Magic War ---

이번의 대장은 기사 출신인 '크루세이더' 이다.

크루세이더 는 흑마술파의 장군등을 잘 알고있어

이번 공격의 대장이 되었다

그리고 '성기사' 란 커다란 직업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상당한 공격력을 가지고있는 ' Sword Of Deagle' 검의

영향을 받아 더욱더 강력해진 성기사로 임명받고 있다.

이곳은 흑마술파의 본진.

수많은 마녀들이 힘들게 일하고있다.

"궁수! 불화살 준비!"

"불화살 준비!"

"마녀들에게 날려라! 불로 활활 타게!!"

"발사!"

"쾅쾅쾅!!!"

뒤에 있던 마법사들이 앞으로 나서서,

"썬더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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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소개 : 썬더스톰

강력함 : 140 ~ 800

소개: 천둥을 치게 한다 모여있는 유닛에게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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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마녀들이 전멸했다.

그러나 이곳은 흑마술파의 본진이 아니었다!!

뒤에서 달려오는 늑대인간들..

우리는 막을수 없었다.

흑마술파의 '사술사' 인 괴래군은 수많은 병력을 대리고 크루세이더를 없애려고

늑대인간을 파견한 것이다.

늑대인간들은 수많은 궁수의 다리를 찔렀다.

어디선가 신음소리 비명소리 그리고 핏방울..

우리는 후퇴 명령을 내렸다.

이의 한해 반란군 , 흑마술파 동맹군과 해방부대가 맞서게 되었다

우리의 힘은 점점 쇠약해 지며

많은 병력들이 흑마술파 아니면 반란군으로 나뉘어 지고 있다.

이 상황을 어떡해든 대처해야한다

잘못하면 우리의 마지막 전투일지도

To be ...





Mission 2 STar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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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엄청난 병력 피해를 입었다.

성에도 몇몇의 궁수 뿐..

허나 노트와 크루세이더 퀘이크 시티가 살아있으니

병력을 재정비하면 될것 같다.

미드가르드...

과연 그곳은...?

해변가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성중 하나이다.

이성은 수많은 궁수들과 망루등이 있어서

보호는 물론이며 근처에 해변가가 있어

배경또한 최고이다.

"크루세이더!"

"왜그러십니까 퀘이크 시티 왕자님,,,,"

"미드가르드를 잘 살펴 보도록!"

"네! 몇명의 정찰병과 함께 미드가르드 정찰을 시행하겠습니다"

크루세이더는 6명의 기사와 함께 , 미드가르드 해변가를 정찰하였다

"이세상은 어떤걸까?"

"왜그러십니까 장군님"

"흠.. 모든 사람들이 불에 타죽고 있는데 우리는 여기서 정찰이나 하고"

"이것도 나라를 지키는 것중 하나입니다."

"우리도 언젠간 죽는데.."

"아니요 우리는 기사입니다. 힘차게 죽고 힘차게 싸우는것이 저희의 임무죠"

말이 마치기도 전에 어디선가 발소리가 들려왔다.

"뭐지?!"

"방패 준비!"

"방패 준비!"

"방패 준비!"

기사들은 위험에 질렸는거 같이 방패를 준비하였다.

그 발소리의 주인공들은..

바로 흑마술파의 마법사들이 아니였나?



"마법사입니다!"

"오노!! 헬파이어! 전멸이야!!"

"이걸 어떡하지?"

"저희가 정찰을 잘 못한것 같습니다 절 죽이십시오"

"그게 문제냐? 지금 왕자님이 위험하다!"


"왕자님도 공격 능력을 가지고 계십니다."


"하나의 소환능력 그걸로는 부족하다!"

"가자!"

"막아야 한다..!"


성으로 가본 그 순간..

성은 불에 타 있었고

핏줄이 흐르며...

왕관이 버려져 있었다

"이런 늦었어"

"또 성 하나가 함락되는군요"

"이러다간.. 인간이 .. 멸망할수도.."

"흠.."

"우리들도 빨리 가봐야해!"

"또 하나의 성이 함락되면 우리는 끝이야!"

"가봅시다!"





가던 그 순간..

이상한 물질을 보게 된다.

뭘까..

"저게 뭐지?"

"피에 묻은 사람같은데.."

"가봅시다!"

"방패 방어 하고 앞에서 디펜스!"

"네! 명령 실행!!"


피에 묻은사람..

이상했다

흑마술파는 이런 유닛을 만들어 낼 이유가 없다.

어떡해 된걸까..

또하나의 적인가..

아니면 흑마술파의 유닛?


Magic War -3-



우리는 역시 헛것을 본게 아니었다.

그것은 바로 .. 살이 벗겨지고 피가 처절처절 묻은 우리 시민..

과연 무엇일까?

가까이 가봤다

" 누구십니까 다치... 허어억.. .. 방패준비!"

그것은 좀비였다

살껏이 다 벗겨지고

피를 묻으며..

손을 자르고 있었는 좀비였다!

우리는 방패를 들고 , 최대한 좀비와 멀리 했다

좀비는 결국 자폭하고 말았다.

우리의 시민..

" 저건 분명 우리 시민이야! 빨리 마을로 가보자!"

"노트 대장님.. 혹시 마을이 전멸된건 아닐까요"

"...."

마을로 간순간

우리는 불타있는 집들과 ,

시체들을 보게된다

갑자기 일어나는 시체!!

근처에는 흑마술파의 마법 자국이 없었다.

분명 흑마술파의 짓은 아닌데..

일어나는 시체를 보고 우리는 바로 공격 테세를 치렸다

갑자기 나타나는 살아남은 해방군의 전사 잭슨!!

"허거걱.. 기사님.. 으으으윽.."

"헐.. 당신은 전사가 아닌가? 이곳은 어떡해 되었나?"

"이미 크루세이더 성도 함락 되고.. 악령군들은.. 이곳 마을의 혼령을 다..다.. 빼앗아갔습니다.."

"전 겨우 사사사살았습니다.. 윽"

"힐링~"


"고맙습니다.."

"힘이 없군요.. 이걸 어떡하죠?"

"우리와 함께 힘을 합칩시다.."

"그럴까요..?"

잭슨과 우리 노트 기사단은 기나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2st MaGIC WAR...---------------------------------------------

우리는 로스트 바짐이란 작은 마을에 도착했다

이곳은 흑마술파의 마녀들이 사는곳으로..

우리들을 도와줄것 같아서 왔다

"..저기..사람있나요?"

"흐엇! 사람이다!!"

"놀라지마세요.. 저희는 해방군의 전사입니다.. 해방군은 전멸하고 전사인 잭슨과 저만 살아남았습니다.."

"아.. 그러세요.."

"난동 부리면 바로 죽음입니다.."

예.."

"물이라도 드시지요"

착한 마녀는 물을 갖다 주었다

이곳의 마녀는 절대 할머니 N o !

미소녀들이다.

마녀들은 힐링을 해주고

새로운 갑옷 / 새로운 검을 건네 주었다

"꼭 해방군을 살리세요"

"그래야지 우리가 재미있죠"

"예.. 꼭 살리겠습니다"

로스트 바짐에서 출발한 우리는

이상한 물체를 많이 보게 된다..

" 성당입니다! 성직자가 있을지도.."

"기다려라!"

" 흑 사술사다!"

"저녀석은 우리를 한방에 보낼수있어.."

이미 성당은 적에게 점령 되있다는 말...

"잭슨.. 잠시만 파이어 웨폰을.."

"파이어 웨폰!"

잭슨의 몸에서 불이 오르더니 공격력 + 100 이 되었다.

과연.. 어떡해 될지..

TO ..


4.. 흑마술파와의 동맹


역시 흑사술사였다

많은 노예들을 케인의 손 ( 악마의 손을 만들어 사람을 죽이는 악독한 기술 ) 을 이용해 죽이고 있었다

잭슨과 우리.. 노트 기사단은

파이어 웨폰을 걸고 공격 갈 준비를 하고있었다

우리가 한 짓은..

죽음과 수명을 지옥으로 보내는 일과 같다.

"잭슨.. 너는 여기 있어라"

"네? 제가 여기있으라구요?"

"저도 공격 가능한 전사입니다!"

"전사? 후훗.. 우리보다 레벨 높지도 않잖아!"

"..........ㅠ.ㅠ"

"슬퍼유~! 무시하지 마세유!"

"그냥 여기 가만히 있어 .. 숨도 쉬지 말고.."

"우우욱! 숨도 쉬지 말라고요!!!!!!!!!!!!!!!!!!!!!!"

기사 2명과 나는 밖으로 나갔다

"꾸에에에엑!"

"오오 드디어 기사님들이 우리를 도우러 오셨구나"

기사들은 데져트 웨폰이란 주문을

검을 들고 외웠다

그때 나타난 마법사와 마녀..

"아.. 제가 도우러 왔어요 아까는 물 검 갑옷 밖에 주지 못했잖아요.."

"아.. 고맙습니다 마녀님.. 흑마술파도 착한 미소녀들이 .. .."

"전 흑마술파의 마법사 입니다. 벤져리 데스 ( 어둠의 보호막 ) 을 쳐드리겠습니다 "

"끝까지 싸워요!"

"감사합니다!"

"공격하라!"

기사들은 방패를 들고 커다란 검을 손에 차고 적의 중심 흑 사술사를 목표로 달려갔다

"샤샤삭!"

"우아아아앆!"

흑사술사는 깨졌다.

우리의 강력함에..

마녀와 마법사의 힘으로..

"아.. 이 성당을 점령해야겠군요"

"그래야 겠어.."

다른 모든 악령 군사들을 없애고

성당을 점령했다.

" 그쪽 마녀님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에스킨 입니다 ^-^ 부탁해요.. 저도 사실 해방군의 장군 ' 데스크린 ' 의 딸입니다..."

"제 1차 매직워때 결국 끌려왔습니다..."


"예.. 그럼 우리 해방군을 다시 일어세웁시다"

"참 그쪽 마법사이름은?"

"저는 스퀘어 입니다.. 잘부탁합니다.."


"예 스퀘어 마법사님 저도 잘부탁드려요"

"여기는 잭슨 전사와 전 노트 , 3명의 저희 기사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에스킨 마녀님.. 이제 어디로 가야됩니까?"

"아.. 이제 좀 많이 걸어야 할거에요"

"엘프들이 사는곳은 아직 점령이 안되었을 겁니다."

"그렇겠죠?"

"예. '트리오브 포레스트 ' 나무의 숲입니다"

"아.. 나무의 숲이요?"

"예.. 좀 멀죠"

"그럼 빨리 준비하는것이 좋겠습니다"

"검도 닥아야 하고요 , 갑옷도 업그레이드 해야합니다 "

"저는 2층 방을 사용하겠습니다"

"전 3층의 방을.."

각각 잘 방을 정하고

하루의 시간이 지났다.

우리는 오늘 나무의 숲으로 간다.

긴 장정일것이다

죽음도 있을테고

레벨업도 있을테고..

또한 친구 추가도 있을테고..

"나무의 숲이라.. 왼지 기분 좋을것 같군요"

"예! 그곳은 공기도 좋아 우리 마녀들이 자주가는 숲이에요"

"그곳은 수호신이 있어 안전할 겁니다"

"예."

"아.. 물의 수호신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군요 뛰어갑시다"

이곳은 트리오브 포레스트 나무의 숲..

초록 숲이 왼지 우리를 반겨주고있었다

엘프들이 마중을 나왔다

"안녕하세요 ^-^"

"네 악령군의 습격을 받으셨죠?"

"이곳은 안전합니다 걱정 마세요."

"예.. 이런 안전한 곳이 있다니.."

"..와.. 정말 시원합니다"

"모험중에서 가장 행복하군요"

"네 .."

"그리고 저희들은 멀리서 적을 정확하게 공격하는 능력을 가지고있습니다 여긴 안전합니다"


#Say66627 소설 소감 IRC






엘프들은 자신감이 넘치는 목소리로 말했다

"저희의 활은 ( 스코아드 보우 : 최강의 활로 알려짐 자세히는 모름) 스코아드 보우라서 .. 악령군 정도쯤이야.."

"스코아드 보우라.. 멋진 활인데요?"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몸은 괜찮으세요?"

"예^-^ 트리오브 포레스트 (죄송합니다) 오니 힘이 넘칩니다!" -저자의말 : 트리는 나무구요.. 오브는 의.. 숲은 포레스트입니다-

"네 이곳은 브로스트 ( 힘을 강하게 해주는 나무들 ) 에 의해 힘이 넘쳐납니다. "

"와.. 이곳은 정말 좋은것 같군요"


"네 그럼 저희의 마을로 들어가시죠.."

트리오브 포레스트를 지나 엘프들의 중심 마을인 ' 마운틴 크리스탈 ( 언덕과 보석 크리스탈 )

에 도착하였다.

수많은 엘프들이 물물 거래를 하고 있었고 망루에서는 멋지게 보이는 여성 엘프가 커다란 활을 들고

마운틴 크리스탈을 보호하고있었다

"저기 .. 엘프님.."

"인간이시군요. 왜그러십니까?"

"이곳에 악령군들이 나타납니까?"

"네 한번씩 나타나지만 바로 격추됩니다.."

'언젠간 이곳도 함락될텐데..'

"이곳 여관이 어디죠?"

"여관 있습니다 동쪽으로 조금만 가시면요"

"예.. 감사합니다. "

"네.."

여관이었다.

12 층 짜리 오두막과 비슷한 이 여관에서 우리는 하룻밤을 머물기로 하였다

" 잭슨 .. 이곳마을 참 좋지 않아?"

" 엘프들과 사람이 너무 많네요.."

"좀 어지럽네요."

노트는 잭슨과 같은 방을 쓰게 되었다.

하룻밤이 지나고..

"와아 잘잤다"

"잭슨 잘잤어?"

"어.. 벌써 갑옷을 입으셨네요"

"오늘은 이 숲을좀 돌아보게 같이갈래?"

"네.. 근데 기사님들은?"

"너무 오래 걸었어 좀 쉬게 나두자구"

"예..!"

"근데 에스킨은?"

"3층에서 자고있을거에요.. 여자 전용방이라나 뭐라나..?"

"아.. "

"지금 놀고있겠지?"

"자고있을거에요.."


"에스킨도 너무 오래 날아다녔잖아요.."

"피곤하겠다.."

"숲 구경이나 하죠.."

"그래.. 참.. 스퀘어 마법사님은?"

"쇼핑중이실거에요 먹을것이 다떨어졌으니.."

"우리둘만 가는거네?"

"네.."

"사냥할것 없을까?"

"이근처에 늑대인간이 있다고 하는데 상당히 잡기가 쉽다고 하던데.."

"아.. 그럼 잡으러 가자"

"네."

-- 몬스터 소개 --

늑대인간 : 레벨 2

공격력 : 11 ~ 15

Hp. 125

늑대인간은 격투가 계열에 아주아주 약하다.

한두방이지?

"근데 노트님."

"기사는 너무 늠름하고 멋져요."

"너도 나중에 기사가 될수 있을거야.."

그때 나타난 늑대인간 3마리!

"전투다! 비상 전투!"

"방패준비!"

"준비!"

"샤샤사삭!"

"매직 스워드!"

"우아아아악!"

늑대인간들은 아주 금방 쓰러졌다..

정말 쉬운 몬스터이다..

데빌 다음 쉬운 몬스터중 하나..

"흠.. 쉽군요"

"아니야 방심하지마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니.."

"예.. "

"마을로 돌아갈까요?"

"그러지.."

그때 나타난 소환술사..

"누구시죠?"

"뒤에서 늑대인간이 너의 머리를 공격 할려고 했네 기사여.."

"누구시죠?...?"

"내이름..? 난 캔디다.."

"우하핫.. 이름이.."

"난 최고의 소환술사야.."

"네.. 감사합니다 ... 100년 감수했군요.."

"... 기사와..전사.. "

"..헛..! 노트와.. 잭슨 아닌가?"

"저희를 아십니까..?"

To..

나오고싶으신분들은 #MagicWar

6. 캔디..

"잭슨과.. 노트"

"갑자기 머리에서 생각이 났다네.."

"예? .. 저희같은 ..천한 기사와 전사를 .."

"아니야.. 너희들은 해방군을 살릴 영웅이야.."

"영웅이라니요..? 저희는 .."

갑자기 없어지는 캔디..

"빨리 마을로 가보자고.."

역시 마을은 시끌 벅적하였다

엄청난 엘프들과 해방군의 마을에서 피난을 온 사람들 까지..

우리는 다시 여관으로 들어갔다

기사들은 이제야 잠이 깼는지..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이제 일어났나?"

"네.. 노트대장님"

"아 잠이 잘오더라구요"

"몇일동안 여기서 머무는게 좋을것 같네요"

"내생각에도 그렇게 해야할것 같아 괜히 멀리 갔다가 죽음만 당하는건 안좋으니"

캔디.. 그의 정체는 무엇인가..?

"에스킨도 일어났더군요"

"에스킨 어디갔는데?"

"흠 시장에 가본다는것 같은데 ...............?"

"먹을건 다 있잖아.."

"몰라요 가볼게 있다는데.. 왜그러세요?"

"아니.. 물어볼게 있어서"

"에스킨!!"

"헛.. 기사님"

"무슨 일이에요?"

"캔디란 소환술사 아나?"

"네.. 캔디? 허걱.. 4200 년 전에 죽었던 ..그 소환술사?"

".. 내앞에 나타나서..나의 목숨을 구해줬어.. 나랑 잭슨이 숲을 걷고 있는데.."

"예?! .. 아직 안죽었단 말이에요?!"


"그런것 같아.. 아무래도 그는 .. 이마을을 지키는 수호자인것 같아.."

"설마.. 소환술사가.. 수호신이라니?!"

"모르겠군.. 아무것도.. 잘 생각이 안나.."

"어디서 본것 같은데.."

"잭슨!!"

"나 캔디란 소환술사... 어디서 본것 같아.."

"오늘 말고요?"

"응.. 아주 많이 본것 같은데.."

"혹시 아시는분 아니에요?"

"아니야 그는 4200 년 전에 죽었다고 .. 매직 북에 적혀있었어.."

"악령군과 처절하게 싸우면서.."

갑자기 마을에서 들려오는 소리!!

"으악!!!"

"나가보자!! 무슨일이지?!"

순식간이었다

마을은... .. 시체로 뒤덮여 있었다..

그러나 그 근처에는 악령군의 발자국 하나 없었다..


"무슨일이지?"

"에스킨?! 에스킨?! !!!"

"에스킨 괜찮아?"

"..으윽... ... 캐캐캐캐캔디에요... 여여여역시.. ..아아아아악령..구구군이에요.. 윽.."

"에스킨!! 에스킨!!"

"스퀘어 마법사님은?"

"없어졌습니다.. 비명소리가 나는 그시각에"

"이런.."

"노트기사님!! 악령군이 우리를 도와준 왜도와줬을까요?"

"... 우리를 혹시... "

"악령군으로 끌여드리려는건 아닐까?"

"빨리 이곳을 벗어나야해요.."

우리를 반겨주던 브로스트들은 검정색 탄 나무가 되어있었다

그때 우리를 공격하는 브로스트!!

"뭐야? 나무가 공격을!! 방어!!"

"방패 장착 ! 방어!! "

"뛰어라!! 뛰어!!"

- 다크 브로스트 -

어둠의 힘으로 점령된 브로스트

검정색 탄 나무이며

hP : 무한

공격력 : 15~ 90

무조건 뛰어야함

------------------

"엘프다!!"

"아니야!! 다크엘프다!!"

"헛.. 함정이었어..! 이곳은 함정이었어!"

"역시.. 우리를 반겨주는 엘프가 이상했어요.."

"엘프들은 인간을 싫어한다고 들었습니다."

".. 우리가 잘못 알았군.."

"다크엘프들이 우리에게 화살을 겨냥하고있는것 같습니다! 빨리 벗어나야해요!"

"팍!!"

브로스트에 꼽힌 화살은 점점 브로스트를 다크 브로스트로 변화시키고 있었다

TO..

에스킨의 죽음... 스퀘어의 실종..

동료들의 처참한 죽음..

7편을..

매직워 팬 아얄시 MAGIC WAR



7. 상점

다크 브로스트의 숲을 지나고...

평화롭던 엘프의 마을은 시체와 핏방울 그리고 시커머케 탄 다크 브로스트..

"잭슨.. 우리둘만 남았다.."

"아.. 맞네요 저희도 겨우겨우 빠져 나왔지요.."

"아.... 우리가 가는곳은 왜 전부다.. 죽음 뿐일까?"

"그 캔디란 사람.. 소환술사라고 했죠?"

"혹시 소환마법으로 죽인게 아닐까요?"

".. 그래 .. 표시 없이 죽이는건 소환마법밖에.."

"아니면 진짜 마운틴 크리스탈이 함정이었는지도..."

"빨리 상점을 찾아야겠어 .... 포션이 필요해.."

"네.. 저도 다크 브로스트 때문에 많은 힘을 소비했습니다.."

"근처에 상점이 있을까요?"

"사람이 없군.. .. 아.. 힘도 없고.."

"헛 저기 상정입니다!!"

이런곳에 왜 상점이....

"안녕하세요 이곳은 흑마술파 상점입니다 ^-^ 무슨 아이템을 원하세요?"

"아 .. 포션과 헬멧 그리고 벨트좀 주세요"

"네 .. 포션은 헤비 포션으로 드리구요 벨트는 포션 12개가 들어가는 미디움 벨트로 드리겠습니다"

"헬멧은?"

"헬멧은 아직 없군요.. 죄송합니다 .. 요즘 사람이 없어서요.."

"악령군 놈들 때문이죠.."

상점에서는 스태프 무기 밖에 없어 무기는 구입하지 못했다.

"아 .. 노트님 5000 원이 남았네요.."

"먹을것도 없어.. 마운틴 크리스탈에 나두고 왔으니 .."

"..."

"헛.. 몬스터입니다!!"

"다크엘프입니다.. 이곳까지 찾아왔나.. 검을 들어야겠군요.."

"돌격!!"

- - - 전투 상황판 - - -

" -- 노트 스킬 : 매직 스워드 !!! < 적을 연타!!! 80 % 의 데미지를 줌 >!!"


"-- 잭슨 스킬 : 파이어 웨폰!!! < 노트에게 걸음 노트의 공격력 + 100 >
노트의 검에 화염이 붙음!!

"다크엘프 공격! 일반데미지 30!!"
잭슨 활에 맞음!!

" -- 잭슨 스킬 : 배쉬! < 적을 강하게 내침 32 % 의 데미지를 줌 > !!"

노트 / 잭슨 승리 경험치 EXP + 400


"쉽게 이겼군요"

"그렇군... 스킬을 마춰서 써 줘야겠어."

"포션한게 먹을까요?"

"그러지.. 여기서 앉아서 포션 마시자고"

"헛.. 파이어볼입니다!! "

"어.. 이마법은 에스킨의 마법?!"

"노트!! 잭슨!! "

"에스킨 너 죽지 않았어..?"

"궁극 마법으로 겨우 살았지.. 그래서 포션 한개 먹고.. 이렇게 힘이 솟는걸..?"

".. 내가 가지고있던건데.. 스태프 한개 너 줄게.."

"화염 마법 + 1 옵션이 들어가있어서 너한테 좋을거야"

"노트. 니 뒤를봐 좀비가 있어"

"돌격 테세!"

- - - 전투 상황판 - - -


" 에스킨 공격 - 파이어볼 - < 찬스 150 % 데미지 좀비 죽음 >
좀비의 몸에 불이 붙음
" 노트 - 배쉬 - < 찬스 50 % >
좀비가 멀리 밀려나감
" 좀비의 반격 < 찬스 15 % >
잭슨을 때림
"잭슨 - 파이어 웨폰 - < 찬스 공격 800 % > 좀비 죽음
잭슨의 검에 불이 붙고 좀비를 때림
---전투 승리 EXP : 490 M O N E Y : 7000 ---

".. 고마워 도와줘서.."

".. 뭘.. 우린 파티인데.."

" .. 잭슨 몸 괜찮지?"

"응.. 괜찮아요.. "

"이곳도 정말 몬스터가 많군.."

"아.. 위험한 세상입니다.. 여러 곧곧에 몬스터가 있으니.."

"방심 해야지... 어디서 뒷치기를 당할지 모르니.."

"그렇군요.. 일단 다시 에스킨이 합류했으니 다행입니다."

"에스킨.. 고마워 다시 합류해서"

"캔디.. 역시 악령군이었어.."

"악령군... "

"아.. 악령군은 거의 혼령을 이용해 좀비 / 스켈레톤을 만든다고 매직북에서 배웠습니다."


"그녀석들은 약하나 몰려다니니 조심해야할것입니다.."

"잭슨 좋은 정보 고맙다.."

"뭘요.."

TO..

투명드래곤..

#MAGICWAR



감히 단언하건데 투명드래곤은 이 작품에 비하면 애들 장난입니다.

착한 마녀는 물을 갖다 주었다

이곳의 마녀는 절대 할머니 N o !

미소녀들이다.

같은 부분을 보시면 한방에 이해가 가실런지.

P.S. 저작권 개무시.

by AirCon | 2004/07/13 11:24 | 잡담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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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잠본이 at 2004/07/13 11:29
"이쯤되면 다들 막나가자는 거지요?" (두둥)
Commented by -⊙◁비둘기〓 at 2004/07/13 11:29
[에로콘아저씨를 삶고 계십니다.]
Commented by AirCon at 2004/07/13 11:38
이제 와서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사실은 저 작가(?)분께서 저 매직 워를 연재하실 때, 저 작품에 너무나 매료되어, IRC에 팬 채널도 만들고 작가분을 모셔서 환담을 나눈 적도 있습니다.

13살이니까요.
Commented by 친구 at 2004/07/13 12:29
영국으로 수출해야...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4/07/13 13:16
나....난데야뎅
Commented by ThePaper at 2004/07/13 13:21
...먼치킨이군요... MMORPG하면서 글을 쓴것같습니다...OTL
Commented by 산왕 at 2004/07/13 23:26
그러니까..뭡니까 이건??
Commented by 블레이드 at 2004/07/14 16:54
아아, 찾아보려고 애쓰고 있으나 저자를 알 수가 없군요
Commented by 지나 at 2005/06/14 13:12
닭쿨씨가 왜 여기에 출연하는 겁니까?-_-;;

압권은 역시.

"전 겨우 사사사살았습니다.. 윽"
"힐링~"
"고맙습니다.."

이 부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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