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도란?

일본의 국기로 알려진 공수도는 사실 류큐에서 전해져내려온 무술이지만, 왠일인지 일본인들에게는 아주 잘 어울리는 무술인 듯 합니다.

攻守道

이기 때문이죠.

누가 공이고, 누가 수인가를 결정하여 몸으로 자웅을 겨루는 무술!

그야말로 섬나라 미소년들에게 어울리는 무술이 아닐까요?

P.S. 한자에 신경쓰지 맙시다.

by AirCon | 2004/07/22 18:47 | Today's Blah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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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길시언 at 2004/07/22 19:07
.....그런 것이군요.
Commented by Devilot at 2004/07/22 19:20
전 한자도 한자지만 '몸으로' 부분이 너무나 신경쓰이는걸요(..)
그리고 '자웅을 겨루는'게 아니라 '자웅을 가리는'내지는 '나누는'이 아닙니까?!(후다닥)
Commented by 알바트로스K at 2004/07/22 19:31
미 '소년' 이군요
Commented by ColoR at 2004/07/22 21:01
공수도를 배우면 패왕상후권을 쓸수 있나요?
Commented by 블레이드 at 2004/07/22 21:33
color // 극한류가 아닌이상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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