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08월 16일
Iron Curtain.
영국인들, 간달프를 실존 인물로 알아
케인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 설문조사를 보니 멋진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며태 전이더라, 그러니까 대처 수상이 물러나고 한 3년 정도 지나서 미국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더욱 멋진 결과가 있었습니다.
前 영국 수상 마가릿 대처의 별명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대다수의 미국 젊은이들은
철의 장막
이라 답했으며,
세계 지도를 펴놓고 캐나다를 찍어보라고 하자 약 30% 정도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을 찍었다고 하더군요.
영국 젊은이들만 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젊은 애들도 한국전쟁에서 남한군이 일본군과 싸운 전쟁으로 알고 있잖습니까(농담 아님)
젊은 애들의 역사 의식이 잘못되어가는 것은, 서구 사람들만의 문제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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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문조사를 보니 멋진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며태 전이더라, 그러니까 대처 수상이 물러나고 한 3년 정도 지나서 미국에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는 더욱 멋진 결과가 있었습니다.
前 영국 수상 마가릿 대처의 별명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대다수의 미국 젊은이들은
이라 답했으며,
세계 지도를 펴놓고 캐나다를 찍어보라고 하자 약 30% 정도가
을 찍었다고 하더군요.
영국 젊은이들만 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사실 우리나라 젊은 애들도 한국전쟁에서 남한군이 일본군과 싸운 전쟁으로 알고 있잖습니까(농담 아님)
젊은 애들의 역사 의식이 잘못되어가는 것은, 서구 사람들만의 문제는 아닌 듯;
# by | 2004/08/16 09:30 | Today's Blah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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