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8일
마음관리
B A선배, 또 과자 사오셨네요.
A 아아, 이거. 우리 신입사원 주려고.
C A선배, 혹시 신입사원한테 흑심 있는거에요?
A ...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_- 쟤하고 나하고 나이 차이 몇인줄 알아? -_-
B 어... 잠깐, 매일매일 신입사원한테 과자 사주시는거에요?
A 어? 응. 요 한 일주일 정도 쭉.
B 와, 좋은 선배다. 나도 C 선배가 매일 과자 안사주나.
C ... 과자 사줘요? 나도 좋은 선배 소리 들어보게?
B 에헤헤, 꼭 그렇다는게 아니라.
A 아니, 이 경우는... 좋은 선배... 랄까;;
A 그렇다기보단, 어차피 신입사원한테 관심 못가져주고 방치하니까, 미안하잖아.
A 그래서... 그... 뭐랄까, "이거 줄테니까 오늘 하루 종일 조용하게 놀아야 돼?"... 랄까...
B,C ... 우와... 나쁜 선배다.
A orz
A 아아, 이거. 우리 신입사원 주려고.
C A선배, 혹시 신입사원한테 흑심 있는거에요?
A ...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_- 쟤하고 나하고 나이 차이 몇인줄 알아? -_-
B 어... 잠깐, 매일매일 신입사원한테 과자 사주시는거에요?
A 어? 응. 요 한 일주일 정도 쭉.
B 와, 좋은 선배다. 나도 C 선배가 매일 과자 안사주나.
C ... 과자 사줘요? 나도 좋은 선배 소리 들어보게?
B 에헤헤, 꼭 그렇다는게 아니라.
A 아니, 이 경우는... 좋은 선배... 랄까;;
A 그렇다기보단, 어차피 신입사원한테 관심 못가져주고 방치하니까, 미안하잖아.
A 그래서... 그... 뭐랄까, "이거 줄테니까 오늘 하루 종일 조용하게 놀아야 돼?"... 랄까...
B,C ... 우와... 나쁜 선배다.
A orz
# by | 2009/04/28 22:46 | 잡담 | 트랙백 | 덧글(1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



